의회에 바란다
| 순천향 부천병원의 횡포!! 도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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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3.05.01. | 조회수 | 1077 |
| 그냥순천향이 아니고 부천 순천향입니다..순천향 부천병원 홈페이지에는 게시판은 없 고 ,불편사항 접수하는 1;1메일만 있더군요..접수를 두번이나시켰는데도 대답이오질않아 서여기에라도 억울한사연 얘기좀 하려구요...정말 분통터지는일이라서요.. 환자는 제 시어머님입니다.. 유방암 수술을 받았죠.. 보통 유방암 수술을 받으면 성형수술을 병행하는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연세도 있으시고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따로하려면 500만원정도 들어가지만,암수술과 병행하면 100만원좀 더들이고 할수있단의 사의 말에 혹해서는 성형수술도 함께했죠..방법은 실리콘이 아닌 식염수였습니다.. 우리같은 무식한 사람들이 뭐 압니까? 그냥 의사가 식염수라고해도 거의,, 정말 거의 터지지도 않고, 혹시, 만에 하나 터지더 라도,식염수니까 인체엔 전혀 무해하다고 권유해서 그대로 따랐죠.. 근데 그 괜찮다던 식염수 터졌습니다....!!! 항암치료받던중이니까 수술후 6개월도 채 안됐을때 터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병원가서 따졌더니, 글쎄 이런일은 거의 없는일인데.....하면서 식염수 대주는 의료기 회사탓을 하더라구요.. 의료기 회사에서 식염수를 다시 대준다고 하니 수술을 또 받겠냐면서... 아 참! 한마디 덧붙이더군요..괜히 의료분쟁이나 소송같은건 생각도 하지말라면서,그렇 게 되면 100% 환자가 진다면서 압력까지 가하더라구요.. 그게 의사나 병원 관계자들이 할말입니까? 수술이 잘못됐으면 당연히 사과하고 다시 해주던지, 보상을 해주던지 그래야하는거 아닙 니까? 그러긴커녕 소송내봤자 환자만 손해볼거랍니다.. 그래서 수술다시받으면 비용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아주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준다 고했어요.. 재수술은 비용 안들어게 병원에서 당연히 그냥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암튼 오래 고민하다가 1년정도 지나서 다시 수술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술당일..... 전신마취다하고 생살 절개하고 새식염수 넣으려고 보니, 터진 유방에 염증이 너무심해 서 도저히 복원수술은 불가능하고, 터진 식염수팩만 제거하곤, 다시 봉합했습니다.. 근데 수술비용이 120만원 나왔습니다.. 암수술할때 들인 비용과 별반 다를게 없더라구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병원이라는데가 돈안내고 퇴원시켜주는뎁니까 어디?고스란히 그 돈 다 내고 나왔지요.. 염증땜에 한동안 통원치료를 받아야 한다더군요.. 통원치료 받는기간에도돈낼거 다내고 일반환자와 똑같이 예약하고 그런순서로 통원치료 받았습니다.. 그래서 불평을 했더니 통원치료는 순서 상관없이 바로바로 해주더라구요..큰 인심이나 쓰는듯이 말이죠.. 근데요.........!!!!!!!!! 정말 황당합니다!!!! 염증치료하러 병원에 갔는데, 상처를 보고있던 의사가 뭐가 이렇게 출렁거리지? 하면서, 상처난곳을 주사기같은걸로 쭈욱 찌르니까, 글쎄 물과 피고름이 콸콸쏟아졌다지뭡니까? 입고간 옷이 위아래 다 젖었답니다.. 염증이 심해서 곪을대로 곪아서 그지경이 된겁니다.. 이런 분통터지는일이 어디있습니까?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수술한지 6개월도 안돼서 식염수 터지고,,,재수술하려고 전신마취하고, 살찢고, 수술도 못하고, 다시꼬매고, 염증은 곪아 터지고......... 저희 시어머니가 실험대상입니까? 얼마만에 터지는지, 어떻게해야 오램지 실험하고 있 는겁니까? 그연세에 전신마취 3번받았습니다..연거퍼서요.. 이번에도 돈낼거 다 내고 수술받아야합니까? 곪아가는상처는 어쩝니까? 70을 바라보는 연세에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저희는 무식해서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해야하는지... 똑똑한 사람들 몰려있는 병원에서 뭔가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야하지 않을까요? 왜 병원은 아무말도 없는겁니까? 제 시어머님은 이제 기력도 다 소진해서 살고싶지가 않다고 하십니다..왜안그렇겠습니 까? 순천향 부천병원은 같은실수를 계속 되풀이해서 사람을 이렇게 죽도록 고생만 시키고도 아무 대책도 안세워주고, 배째라그러고 있으면 답니까? 우린 변호사 살돈도 없습니다.. 그걸 악용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농락해도 되는건지, 순천향병원 이사장님이란분께 물어보고싶네요..당신 어머님이라도 이런 대우를 했을지..... 식염수란게 검증이안된된방법도 아닌데, 불량재료 덤핑으로 사서 쓰고있는건지, 노인환 자니까 아무렇게나 수술해준건지, 의사들이 자격증도 없는건지,,,암튼 잘은 모르겠지 만,,,, 제 시어머님은 누가봐도 엄연한 피해자기 확실하니, 병원측에서 모든 책임을 져주길 바 랍니다..아니,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서 대해주길 바랍니다.. 어제 병원에서 36만원 돌려 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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