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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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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작성자 **** 작성일 2004.09.17. 조회수 471
부천신문 9월17일자 자유게시판에
전임문화재단 이사를 비롯하여 전반적인 감사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 있다.
그런데? 말이 이상한게
우리가 언제? 전임이사가 잘해서 지금에 이사를 인신공격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글을 쓴것같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웃기고 황당하다는 표현밖에 안나온다.
난 전임이사가 누구인지 무슨일을 구체적으로 했는지
그런건 모른다,
다만 지금에 이사를 추천하고 선임된것에 대해
검증과 확인을 요구한것인데
그 글 쓴사람은 어딘가 모자른게 분명하다.
그리고 그걸 인신공격이라는 것으로 비유를 하다니-.,-
그사람이야 말로 우리를 인신공격한 꼴이 아닌가?
난 아무나 그런자리 올라갈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기지 말라는 충고를 해준것이다.
참...뭘 알고 그런말을 쓰든지...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난 검증과 확인을 해달라는 것이다.
명확하게
이런말이 안나오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솔직히 그 자리 추천할때 시장님은 고민 하셨는지?
몇날 며칠을 생각해서 추천하신건지...
아니라면...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시든지...
나도 알고 있다..
이제는 아무리 이런소리를 해도 쓸데없이 공허한 메아리라는것을...
그러나...난 실타래 한가닥은 잡고 싶다...
왜냐하면 아직은 나도 부천시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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