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관용차 사적 이용 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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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04.09.06. | 조회수 | 417 |
| 전반기 때도 사적 이용 물의 부천시의회(의장 황원희)가 제114회 임시회를 개회 중인 가운데 특정 정당 국회의원 주 도로 추진되고 있는 수도이전 반대 국회의원 지방의원 연석회의에 공무차량인 의 회 차량을 제공하고, 특정 정당 소속 내천 시의원들이 이를 이용해 2시간이 넘게 서울 을 다녀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시의회(후반기)는 전반기 때 류재구 전의장의 의전차량 사적이용 등을 들 어 류씨를 사법기관에 고발하기도 했고, 이날 동승 의원 대부분이 전반기 의장 탄 핵에 앞장서거나 동조한 의원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속 김문 수 국회의원 등 91명(8월28일현재)이 참여한 수도이전반대 국회의원 지방의원 연석회 의 에 부천시의회 한나라당 내천의원인 황원희 의장(소사구 소사본2동) 등 7명의 의원은 이날 2시 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시의회 15인승 의전차량을 이용해 여의도로 출발했 다. 이날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수도이전을 망국적이라 고 표현하고,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이날 결의대회 를 통해 우리가 앞장서서 수도이전 반대를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 이 라고 밝혔다. 이날 부천시의회는 홍건표 시장 취임 후 첫 예산심의(2회 추경정예산)를 하는 날로 대부분의 위원회가 일부 의원이 여의도로 출발한 이후인 오후 2시30분을 넘겼다. 각 상 위별 심의 내역은 기획재정위원회(공보실, 감사실, 기획세무국), 행정복지위원회(행정 지원국, 3개 보건소), 건설교통위원회(3개 구청)이었고, 여의도 행사에 참석하지 않 은 대부분의 시의원들은 놀지 예산심사를 마쳤다. 이날 수도이전 반대에 찬성하지만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민주당 내천 시의원 아무씨 는 의회가 (수도이전 찬성에 관한) 의원 결의도 없이 관용차량을 이용한 것은 분명히 잘 못됐다고 밝혔다. 한편 결의대회를 다년 온 직후인 2일 오전부터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을 중심으로 수도 이전 반대결의안 동조 사인을 받고 있다. 이에 황 의장은 행사장에 가보니 우리만이 아니라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시군 의전차 량이 즐비했다며 민감하게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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