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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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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내요
작성자 마*** 작성일 2004.08.30. 조회수 389
이력서 내용이 사실이길 바랍니다.
그런데 내정자 남편분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문제가 있군요
본인의 아내로 바라보는 관질 공직자 후보로 바라보는 관점은 분명히 다른거죠
좀 상임이사 자리를 좀 가볍게 생각하고 인는것 같기도 하고, 쉽게 임명될 수 있는 자리
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 원본 메시지 =====================

상식이 통하는 부천님이 2004-08-30에 작성 하였습니다.
박두레 상임이사 내정자 남편이 기자왔 한말 참 어처구니 없군요
뭐 이력 하나 하나가 문제가 되냐구요?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건지 이해할 수가 없내요
상임이사가 교통비 받고 자원봉사하는 자리인가요? 자원봉사한다면 뭐 그냥 그냥 넘어가
겠지만요

상식적으로 나와는 좀 생각이 다른 사람 같아서 별로 할말이 없내요

혹시 이글 읽으신분 제가 잘못생각하고 인는건가요/
저를 포함해 부천시민이 낸 세금으로 상임이사 월급주는거 맞죠  


언론사 재직경력 확인 불가능 파문    양주승 기자 dong0114@netian.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문화재단 이사회에 제출한 박두례씨의 이력서 일부



그동안 입소문으로만 무성하게 떠돌던 박두례(45,짚풀공예가)씨에 대한 경력의 일부가
과장되거나 확인이 불가능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23일자 경기일보 정재현 기자의 보도에 의하면부천문화재단의 상임이사로 추천된 인사
가 이력서에 허위로 언론사 재직경력을 기재한 것으로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보도했
다.

이어 정 기자는 박씨는 지난 19일 이사회에 이력서를 제출하면서 지난 76년 경남 모
여고를 졸업한 뒤 1978년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모 언론사 문화담당 기자로 재직했다
고 기재했는데, 해당 언론사에 확인한 결과 박씨는 기자로 재직한 사실이 없는 것으
로 밝혀졌다고 했다.

또한 정 기자는 부천시의회 모 시의원의 코맨트를 달았는데 60억원 이상 예산을 다루
는 상임이사로 추천된 인사가 허위로 약력을 적었다면 스스로 거취를 판단해야 할 것
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9일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로 선출된 박두례씨는 그동안 부천지역에서 80년대
에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또한 80년대 언론 통폐합 때 해직된
해직기자다 등 헛소문이 무성했다. 실제로 지난 17일 홍건표시장과 지역신문사 기자와
의 오찬 간담회에서 K복지신문 안 아무개 발행인은 박두례씨와의 친분을 강조하면서
80년 언론통폐합 당시 해직된 기자로 알고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박 씨는 지
난 5월 부천타임즈 신문사를 찾아와 양주승 기자왔 자신은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하여 박두례씨는 23일, 부천타임즈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성여자 초급대학에서
도서관학을 전공했는데 당시 한국일보 부산지국에서 문화담당 수습기자로 약 6개월 근무
하다가 국제상사 기획실로 취업했다고 해명하면서  정식기자가 아닌 수습기자로 잠
시 재직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재직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느냐고 박씨왔 묻자 너
무 오래 세월이 흘러 곤란하겠지만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확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박두례씨가 부천문화재단에 제출한 이력서와 주요약력사항을 살펴보면 이력서에는 한국
일보 기자경력과 관련하여  ▶1978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약 5개월 근무한 것으로
나타나 있고 ▶주요 약력사항에는 1978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약 6개월 근무한 것
으로 각각 다르게 표기돼 있다.

위와 같은 박두례씨의 이력에 관한 의혹은 지난 19일 부천문화재단 이사회가 끝난 후 부
천타임즈도 이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보도했다.

19일자 부천타임즈는 박두례씨의 한국일보 기자경력에 관하여 기사 말미 덧붙이는 글에
서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로 선임된 박두례(45)씨의 이력서를 보면 1957년생으로 1979
년 2월10일 한성여자실업초급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1978년 11월부터 이듬해, 1979년 4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한국일보 문화담당 기자로 재
직했던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박두례씨가 초급대학을 졸업하기 전 해에 취업한 것으
로 보인다. 공직도, 회사의 주요간부 직도 아닌 일반직으로 6개월 근무한 것이 주요 경
력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라고 보도 했다.

경기일보 인터넷판 사회면 박두례 상임이사 선출 관련기사 전문

부천문화재단 추천 상임이사 언론사 허위경력 말썽  작성일 :   2004-08-23
부천문화재단의 상임이사로 추천된 인사가 이력서에 허위로 언론사 재직경력을 기재한
것으로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22일 부천시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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