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버림받은 국가유공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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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4.10.01. | 조회수 | 382 |
| 존경하는 부천시의회 의장님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국가를 위해 젊음을 바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1급중상이 국가유공자입니다. 저는 2004년 9월 30일 부천시에 있는 \"아인스월드\"라고 하는 공공위락시설을 관람코자 가족과 함께 방문을 하였는데 입장료 할인을 장애인복지카드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만 할인을 해주고, 국가유공자증서를 제시하였으나 \"중상이국가유공자\"는 법제도 상 할인을 해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 돈 몇푼을 할인 받고자 해서가 아니라 국가유공자예우는 어디로 실종되고 국가의 정체 성 마저 흔들릴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일반장애인은 할인을 받고 국가를 위해 몸받친 장애인은 할인을 받을수 없는 중상이 1 급 국가유공자 증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종이조각보다 못한 이 현실에 너무 가슴이 메어옵니다. 그 자리에는 제 아내와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들이 함께 있었으며 저를 바 라보는 제가족들이 저에 대한실망과 아픔을 무엇으로 보상하시렵니까 ? 법과 제도를 고쳐서라도 이러한 아픔은 저 한사람으로 끝나고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형식 적인 예우가 아니라 실질적인 예우를 받고 이런 일들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에 이 글을 오리오니 법과 제도를 바로잡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04. 10. 1. 송 구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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