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부천시 장기 보호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의 현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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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26.03.04. | 조회수 | 5 |
부천시 장기 보호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의 현실 시의원님들께 묻습니다. 보호소에서 수개월 이상 입양되지 못한 장기 보호 유기동물을 구조하여 치료·임시보호·훈련 후 입양 보내는 데에는 한 마리당 최소 230만 원에서 35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는 여러 구조단체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현실적인 비용입니다. 그런데 부천시는 김상호 팀장 재직 당시부터 1마리당 60만 원 지원 사업을 만들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실제 구조 활동은 60만 원 지원 + 약 170만 원 이상의 개인 사비 부담 구조가 되었고, 연간 10~15마리 정도만 사업 인정을 받고 나머지 구조는 인정또는 지원이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저는 이 구조 속에서 4년 동안 약 매녀60ㅡ70마리씩구조매년2억여 원의 사비를 부담하며 부천시 장기 보호 유기동물 입양을 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의 빚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천시는 4년째 1마리 60만 원 구조의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그것도총개고양이 1년에 15마리보조..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서울시 동대문구처럼 **민간 임시보호 위탁 방식(동행세상 모델)**으로 운영하면 훨씬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부천시는 현장의 구조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채 같은 구조의 사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회에 묻습니다. 1. 시의회는 이 사업의 실제 비용 구조를 알고 계십니까? 2. 60만 원 지원으로 장기 보호 유기동물 입양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십니까? 3. 왜 현실적인 사업 구조 검토가 4년째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까? 장기 보호 유기동물 문제는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의회의 적극적인 검토와 역할을 요청드립니다 구조의 모든실비용과 과정을 알면서 60만원사업을 만든건 인권유린이라고생각합니다 [자기체류보호동물을 목적으로입양한마리도 제대로 보내지못해 4년째갖혀있는 개들이 몇마리나 있는데 그런능력의 소유자들이운영하는 시청이 직영입양센터나 직영 보호소를 만들기를 어떤누가 바라겠습니까? 더군다나 다 아는 제가 설마 직영센터를 만들라고 반복적으로 민원넣을리가 없지않습니까 ?그런데 마치 민원답변으로는 제가중장기적인 사업요청을 민원에 넣은것처럼 답변을 하셨습니다 잘못된 답변이구요 현재 이러한 이해능력과 행정처리능력으로는 실질적 여러분능력으로는 직영으로 1년에 20억을써도 장기체류 중대형견 유기동물 10마리도 입양못보내십니다 저는 이런 글을쓰는 시간에도 오랫동안 노출되지못하고 산책한번제대로 못하고 건강케어하나못받고 홍보하나 적극적으로 못받는 한마리 한마리가 너무가 불쌍하고 생각이납니다 여러분들은 편안한 잠주무시고 계실때 혹시 생각 안나십니까?... 저는그 고뇌가없는 쉽게처리한 말도안되는보조사업때문에 제가 못데리고나온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르거든요 파일로 1년 부천시 보호소에서 입양도못보내고있는걸 데리고 나와6개월간 잘케어하고 수술시키고 데리고있다가 해외입양캐나다로 가서 잘지내고있는 [ 젤리] 사진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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