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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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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같이 시작한 수영 이젠 어디로.....
작성자 전** 작성일 2004.11.19. 조회수 378
엄마랑 같이 수영장 다니면서 너무너무 좋은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수영을 못 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너무 많이 들려옵니다.
엄마도 걱정이고 저도 걱정입니다.
수영이 수영만 하는것이 아니고 주부들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고 하고 스트레스도 풀
고 하는거 같은데 주부반이 없어지면 무척 서운할거 같습니다.특히 연세 있으신분들
이.....
그러니 주부반을 계속 유지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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