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서민은 죽어 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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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04.11.08. | 조회수 | 345 |
| 한국 영화에서 최초로 키스신을 선보인 영화는 1954년 한형모의운명의 손이었다.영 화를 좋아하는 매니아, 영화전공한 사람은 호기심에 의해 영화를 봤을 것이다. 저 역시 영화를 전공하면서 막연한 호기심으로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격정적 인 것도 아니고,에로틱한 것도 아니었다. 에로 영화로 기대하여 보는 사람은 실망만 할 것이다.당시 배우 윤인자는 유부녀였다. 이 영화를 본 남편이 감독을 고소하는 해프닝 이 벌어졌고 상영된 지방에서는 객석에서 휘바람 소리가 난무할 정도로 소란이 일어 났 다고 한다. 1984년 이보희 <무릎과 무릎사이>1985년 어우동을 관람 할 때 동네 아저씨들 이 숨 죽이고 베드신을 보며 속으로 괴성을 질렸을 것이다.호기심으로 아저씨들 옆에 앉 아 저도 재미 있게 본 기억이 난다. 2004년 명동에 가면 낮,밤을 불문하고 포옹, 긴 키스(숨쉬기가 곤란해질 때 까지 계속하 는 키스)를 쉽게 목격 할 수 있다. 세상이 변하였다. 혼전순결에 대한 의미가 무색해가 는 사회에서 무책임한 성관계로 인하여 원치 않는 임신에 의한 낙태(abortion)는 점점 더 늘어고 있는 실정이다.낙태 현실은 범죄가 아닌 여성의 인권과 연결시켜 인식해야 한다는 여성주의적 법 담론이 논의 되고 있다. 가치 전쟁에서 동성 결혼, 낙태(abortion),는 찬 반 그룹으로 나누어 진다.현재는 미국내의 문제일 수 있지만 앞으로 이가치 전쟁에 한국이 피해 갈 수 없다.한국은 지금 \"이념 전쟁\"에 빠져 있다.보수,진보/,성장.분배 이념 전쟁에 빠져 막가는 지도 자들왔 솥단지 들고 데모 하는 시민의 생활고를 한 번이나 생각하고 행동 하는지 묻 고 싶다. 재래시장 상인들. 영세 자영업자들은 생계를 위해 생존 투쟁을 하고 있다.식당은 솥단 지 내팽겨 쿠 헬스장 관장들은 헬스 기구 엿장사왔 팔아 엿 먹는 현상을 보 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건설경기 부양정책.체육 시설 확충 방안으로 종합 운동장 주차 장 하부공간에 스포츠 센타 설립 계획이 사실이라면 지금도 공공 체육 시설물에 의한 민간 체육 시설물이 죽어 가 고 있는데 생존권 위협이 아니라 이젠 폐업 하라고 사형 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다. 경기 불황에 생활고 ,세금에 찌들려 있는 시민왔 막대한 세금을 스포츠 시설 확충에 퍼 부어 시민왔 뭘 해 주겠다는 것인가.부천시 공공,민간 체육 시설은 포화상태이다. 지금 부천 민간 체육 시설 150여개 되는 업소는 막중한 세금과 임대료에 폐업 수순을 밟 고 있다.서민의 피로 스포츠 센타를 설립한다는 정책가왔 헬스 기구 고물상에 팔아 엿 을 나누어 먹자고 제안을 하고 싶다. 그럼 애환(哀歡)을 알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경제 불황으로 동네 헬스장,스포츠 센타는 생계를 꾸려 나겸 힘들다.재래시장을 위한 육성 특별법안도 좋지만 거시적 안목에서 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괄적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민간 경제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체육 시설 확충에 세금을 쓰는 일 보다 더 급한 복지 사업이 많다. 소년소녀가장, 기초 생활보호대상자는 무료로 헬스장 이용을 장려해도 이 용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시설이 중,상류층의 레저 공간으로 한정된 현 실을 알아야 한다. 민간 체육 시설물 (헬스3개월 10만원) 이용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시민 마저 월 15.000 하는 주민자치센타로 향하고 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반시장주의 정책을 펴 시민을 굶어 죽이는 것이 대한민국의 복지 정책의 가치(價値)인가 가치,이념 전쟁에 서민은 죽어 고 있다.포풀리즘에 의한 체육 시설 확충 보다는 진짜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대상, 희망을 잃은 시민을 위해 세금을 집행해야 한다.한국 형 뉴딜정책의 형식을 통해 공공 시설(체육시설) 확충은 관쾀제의 낡은 발상이며 언발 에 오줌누기식 처방일 뿐이다.민간 체육시설 지원책을 부탁하며 서민의 생계수단을 짓밟 지 말기를 간절히 애원(哀願)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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