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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조직
작성자 건************ 작성일 2004.07.13. 조회수 458
자기 반성이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조직

경기 불황은 희망을 빼앗고 남의 탓을 하게 하고 가진 자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 마저 분
출하게 만들었다. 가진 자,있는 자 그들은 너무 많이 가졌고 없는자는 너무 가난해서 불
행하다.이웃과 나누며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은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내 탓으로 생각
하는 것이다.

공공의 비뚤어진 행정 폐해로서 더불어 살아야 할 이웃이 죽고 있다. 원초적으로 이웃
과 더불어 살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는지 묻고 싶다. 공공의 목적,복지사업이라고 거
침 없는 행정 집행을 할 때 그로 인한 피해가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 대책 없이 추진한
그들은 생계 절단으로 가정 붕괴된 그들왔 무릎 꿇고 석고 대죄하라. 물론 자기 반성
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들이 자기 과실을 인정 한다고 해서 경제적 손실과 가정 붕괴
를 되돌릴 수 없다.


공무원으로써 정부의 지침,정책 사업이라고 변명에 열을 올리기 전에 자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망가져 가는 이웃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 생각해 보라 아니 도움이 아니
라 녹봉을 받으면서 충실 하였는지 자기 성찰을 해 보라. 민원인왔 고룻래  소리 지
르기 전에 뭘 해야 되는지 조용히 생각 해 보라. 핑계될 대안을 찾기 전에 잘 못 한 점
을 시인하고 개선 할 의지를 보여라 그래야 시민은 공무원에 대한 기대와 가치를 인정
할 것이며 세금에 대한 아까운 마음을 안 가진다.

공공시설물, 주민자치센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기 일에 충실 했으면 이런 민원이 없었을
것이다.이 때 까지 어쩔 수 없었다고 했는데 지금와서 지도,계몽 하겠다면 죽기 전에 아
무 대처 없다가  죽은 사람 앞에 최고의 의사왔 검진 시키는 꼴이다.죽은 다음에는 의
사가 필요 한 것이 아니라 장의사가 필요 한 것이다. 권고 처리 받는다고 무감각,무의
식 요지부동(언론 매체 인용문) 자세가 하루 아침에 바뀔 것을 기대 하는 것은  더하기
빼기 배운 초등학생이  미분,적분 수학 문제 풀 수 있다는 황당한 기대를 하는 것과 같
다.

분명히 밝혀라. 조례에 어긋난 행위에 대한 무관심,무대처,무대안으로 일관한 담당 공무
원은
반성하고 녹봉에 대한 부끄러움을  가져라,직무 유기로 인한 피해자왔 어떻게 보상을
해 줄 수 있는지  밝혀라. 말해라. 위풍당당하게 갈비 먹고 입 쑤시게 씹을 때 피해자
인 여러 사람은 자식의 투정에 가슴 찢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라.

공익사업,복지증진과 단순히 소수의 영세업자의 피해라는 이분법적인 접근과 고무줄 같
은 잣대로 관망적인 자세로 피해자를 대하지 말라. 철저하게 따져봐야 한다. 공공 체육
시설물 근로자 종합 복지관,주민자치센타 운영 프로 그램과 운영 실태를 공개 하라.양지
에서는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는지. 직무유기가 있는지 속 시원하
게 해답을 달라. 예전의 과실을 덮고 앞으로 잘 개선 하겠다는 말을 믿으며 한숨쉬면서
일방적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  

청와대는 수도 이전 반대 여론에 대해 저주의 굿판을 당장 걷어 치우라고 하는데 부천
시청,시의원은 민원인(영세업자)왔 공익,복지 증진 이기에 소수 너희들은  굶어 죽어
도 상관
없다고 저주의 굿판을 하지 말라고 공식적으로 공지를 하면 영세업자들은 말 없이 폐업
을 하겠다.운동하는 사람은 순진하여 잘 속고 잘 믿는다.공익,복지증진 소리에 치 떨
린다.대책 없이 시간 끌기 형태에 사회적,경제적 약자인 영세업자는 가진 자, 있는 자,
방대한 조직(정부)에 짓밟혀 국민의 행복 추구권,재산권이 말살 되고 있으며 저주를 받
고 있다.민원인의 고통, 아픔을 달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멋진 굿판을 부탁 하고 싶
다.

꽹가리,장구 소리에 어깨를 들썩 거리며 신나는 세상을 바라면서 굿판을 한 번 해 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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