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지지성명서 -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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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 | 작성일 | 2003.10.28. | 조회수 | 445 |
| 지지성명서 -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부천시 노인복지팀장의 인격모욕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난 11일 복사골노인문화제 행사 진행 중, 부천시 여성복지과 노인복지팀장이 노인 복지회관 간부 직원에 대해 비상식적인 인격모독발언을 하였습니다. 나아가 물의를 빚 은 당사자가 신속하고도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음으로써 3개 노인복지회관 직원들과 이용자들이 집단항의 사태로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일은 발생 초기의 미흡한 대처로 인하여 민과 관의 파트너십에 대한 불신으 로까지 비화되고 전국적인 관심사로 주목을 받는 실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천시내 복 지기관의 400여 종사자들 모두는 당사자만큼이나 깊은 모멸감과 자괴감으로 인하여 심각 히 사기가 저하되어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함과 동시에 사태의 책임 이 전적으로 노인복지팀장왔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사실 그동안 사회복지기관들로 대표되는 민간위탁기관들은 보조금을 받는다는 이유만 으로 여러 곳으로부터 과도한 간섭을 받아 온 사례가 있었습니다. 차제에 우리는 사회복 지기관이 시의 하부기관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며, 누구를 막론하고 정확한 근거나 규정 이 없이 운영에 간섭하거나 통제하려는 행위를 거절할 뜻을 밝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번 사태가 사건 당사자의 우발적인 행동에 기인한 것이라 이해하 며, 전체 공무원과 사회복지종사자 간의 불신으로 확대해석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 다. 사태의 신속한 마무리를 위하여 인격모독 당사자와 그의 관리책임이 있는 부천시는 부천시장이 약속한 바와 같이 전체 사회복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치를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금번 사태가 비록 바람직하지 못한 사건이기는 하였지만, 이를 계기로 부천시와 민 간 사회복지기관의 파트너쉽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본 협의회도 이 를 위하여 소속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진력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2003년 10월 27일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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