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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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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의원 김진국 국장 공개 토론,김관수의원 공사수주.
작성자 서** 작성일 2003.01.13. 조회수 508
김진국 국장이 공개토론을 제안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이라는 시의회에서 공개 대응하기

했으면 시민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토론회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물쩍 대충 넘어가는것은 의회에서도 할일이 아니며 꼬리를 내리는 김진국 국장의
자세도 몰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일은 지역정보쎈타에만 국한되어
덮어두고 갈일이 아니며 전체 부천지역 복지관의 정보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김재광의원은 그와관련하여 공개토론에 응해야 하며 의회차원으로 넘기는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리고 생각하며 또한 김관수의원이 운영하는 대건기획이 공사를 수주한 사

도 부천시의회 차원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철저하게 책임을 묻고 그에 걸맞은 시민들이
납득할만한 책임잇는 자세를 보여야 할것입니다. 여직원이 모르고 접수 운운하는것은
부천시민들을 유아의 지적수준을 가진 아이들로 생각하는 모독임을 알아야 합니다.

...관련 시민의 글 퍼옴...

■ 공개 토론을 꼭 성사시켜야 합니다.

부천시의회의 정보화 관련 예산 삭감과 관련 부천지역정보센터 김진국 사무국장이 부

시의회 김제광 의원왔 정보화 관련 공개 토론을 제의한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제안의 근거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는 지방자

의원들의 제왕적 권력(기사의 표현에 따르면.)과 일부 공무원과의 밀착 관계를 정면에
서 지적한 부분은 많은 부분 동감이 됩니다.

\'시의회는 대의기관이지 권력기관이 아니다\'라는 전제 아래 김진국 사무국장이 제기

공개토론은 민주주의 발전시키고 지방자치의 옳바른 모습을 찾아나가는데 무척이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제기들이 또 한 번의 해프닝으로 끝나거나 밀실에서 당사자간의 합의로 무마되

것은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김진국 사무국장의 글

무단 삭제한 것을 포함해 소나기는 피해가면 된다는 발상들이 고착화될 수도 있을 것

니다.

이번 공개 토론을 기필코 성사시키고 민의를 무시하는 게시판의 관리 행태로 바꿔야

니다. 인터넷 부천일보는 시민의 눈과 입이 되어서 이를 성사시키는데 노력해야 합니
다. 단순히 사실 보도나 상황의 추이만을 지켜볼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합당한 결과를 도출해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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