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서민의 신음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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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연* | 작성일 | 2004.09.17. | 조회수 | 422 |
| 시국 선언 내용을 보면 이 정부가 과연 국민을 위한 정부 인지 의구심이 간다. 총체적 위기, 맞는 말이다. 경기 불황으로 서민은 고통스러워 하지만 김희선의원은 독립군 손녀 라고 사기,가면극을 해도 월급은 나 올 것이고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이다. 시국선언이 잇따른다는 것은 사회 전체가 위기라는 것이며 국가는 국민을 위해서 국민 은 국가를 위해 다시 뛰어야 한다는 것이다.국가를 움직이는 요직 인사는 이념적이고 정 략적인 놀이를 그만하고 서민 생활고를 챙겨야 한다. 들리지 않는가 서민의 고통의 신 음 소리 보이지 않는가 희망을 잃은 서민의 모습이.... 월급 걱정 없이 사는 대기업 근로자,공무원의 체감 경기는 자영업을 하는 영세업자 하고 는 다를 것이다. 업종을 불문하고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세금 고지서,빚 청구서가 메일 박스에 가득 차도 외면 하면서 희망 보다는 절망 속에서 생명의 끈을 잡고 있다.민간 경 제를 죽이는 공공 체육시설에 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연대는 4개월을 시간 쪼개 가며 공무원과 싸우고 부탁도 하며 자신과도 싸웠다. 시간 끌기 인지 아니면 무시하는 행위 인지 몰라도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물론 개선책 을 강구 한다고 하는데 죽은 사람을 살 릴 수 없듯이 폐업한 동네 헬스,스포츠 센타를 다시 영업을 할 수 없다. 주민자치 센타는 주민 자치 스포츠 센타다. 동네 헬스 관장님 이 말을 한다. 이젠 요가 마저 하고 격은 저렴하여 곧 문을 닫아야 하겠다고 한다. 동 네 헬스장 하면서 애들 학교 보내고 했는데..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폐업은 전재산을 날리는 것이다. 근로자 종합 복지관 2003년 매출에 비해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헬스,스트레칭,요가,째즈 댄스,에어로빅 하면서 스포츠 센타 보다 매출이 좋다. 근로자를 위한 공간이 근로자 보 다는 여유 있는 중산층을 타겟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실업자,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해 귀족 노조 출신들은 무엇을 하는지.언론은 귀족 노조 12%가 근로자 일자리를 위협한다고 지적을 하 였다.한국노총 경기도본부 부천지역지부에서 위탁 운영 하는 근로자 종합 복지관 관장에 게 부탁한다.서민을 위한 청치 되겠다는 출마의 변이 진실이기를......불법 현수막 으로 공격적인 영업은 복지를 위한 수단이었다는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직원의 말) 사 업 계획서에 인근 시설과 강좌의 중복을 피하며,특화된 전문 강좌를 운영한다 기술 하고서 영세업자를 생각해고 활동 해야 할 한국 노총이 사회적 약자인 영세업자왔 고 통을 주는지 묻고 싶다. 민간 체육 시설업은 생계를 위한 영업이다. 국가,정부에서 개인 재산권을 침범 하면서 서민의 생계를 막을 수는 없다.거대한 조직의 행정 횡포,국책 사업에 멍들어 가는 서민 도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대한민국 국민이다. 시장님의 면담에서 민간 경제 활성화와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겠다는 약속을 하셨다.(8 월 26일 저녁 9시).행정 복지 위원장님의 개선 약속.주민자퀭,체육 청소년과,지역 경 제과 담당 공무원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경기도청에서 전화도 온 다. 여론 조사팀이라며 묻고 시청 총무과에서도 관심을 가져 준다.그러나 지금 이 시간 에도 소사동 주민차치센타 검도 교육 학생 1만원 일반인 2만원 이라는 불법 현수막 이 소사역 앞 멀뫼사거리에 걸려 있고 공공 체육 시설물은 저가 공세에 무료 강좌 까지 프로그램 확대로 민간 체육 시설을 고사 시키고 있다. 동네 헬스장 폐업을 결심 하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관장님을 보면 비판과 욕을 듣고 협박을 받을 지언정 놀지 균형적 체육 행정을 요구 할 것이며 조례,규칙에 의한 행정 집행을 주장 할 것이다. 민 간 체육 시설물을 활용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법적으로 있는데 과도한 체육 시 설 확충에 세금을 낭비 하는지.. 복지를 위해 노인,장애자를 위한 복지 시설 확충이 더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소시민의 의견을 제시하고 싶다. 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연대(sportsculture.net) 공동대표 최주철 부천시 헬스 협회 회장 남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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