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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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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있는데를 믿을 수 있을까요? 공공연맹에서 펌
작성자 박** 작성일 2003.03.26. 조회수 365
정말 너무 하시는군요.
우리 장애인들은 생각하는 능력도 없단 말입니까?
저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노조의 파업으로 인하여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들
이 입는 피해가 극심하여서 보다 못한 저를 비롯한 몇명의 친구들이 보고 격은 노조의
행위를 사실 그대로 시장님께 전해드린 것뿐인데 이 글을 보니 저를 유언비어 유포 죄
로 고소를 한다니 저로써는 뭐라 말 할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이 글을 보니 노조의 한분 같은데 역시 예의가 없으시군요.
제 글 어디에 노조 여러분께 막말을 썼던가요?
저는 이 자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데가 없는 것 같은데 만약 있다면 지적해 주시죠.
지적해 주시면 사과의 글 올려드리죠.
진실을 거짓으로 만드는 기술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나이 많은 분께 욕하는 것은 여전하시군요. 혹시 그때 그분이 아니신지...

제발 우리 장애인들의 인권을 짓밟지 말아 주세요.
우리 장애인들도 인권과 권리 그리고  생각하는 능력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인정 안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우리사회가 너무 화가 납니다.
저는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 또 이러한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
관을 지킬 것입니다.
우리 수많은 장애인들의 인권과 권리가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놀지 해
볼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도와주세요.


[]]|[]
번호 : 10146
글쓴날 : 2003-03-23 21:27:14
글쓴이 : 보다못해

제목: Re: 퍼온글 : 부천시장님께

사실과 다른 글을 올린 이 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합시다.
아마도 수녀 년들의 사주를 받은 듯하오!

>>> Writer : 퍼온글
> 복지관에 다니고 있는 장애인이 부천시 원혜영 시장님께 드린 글을 퍼왔습니다.
>------------------------------------------------------------------> 존경하는 시
장님께
>> 저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뇌성마비 1급 장애인
박용현이라고 합니다.
>>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파업사태 때문에 이렇게 탄원의 글을 올립니다. > 저희 주
간보호센터에 나오고 있는 친구들은 최 중증 중복 장애인으로서 모두(11명)가 도와주
는 사람이 없으면 먹는 것은 물론 단 한 발짝도 움직일 수가 없는 친구들입니다.
> 집안사정으로 집에 있을 수도 없는 저희들은 이곳(주간보호센터)에 나올 수가 없게
되면 그야말로 큰일이라 하겠습니다.
>> 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저희같이 나이 많은 최 중증 장애인들이 갈수 있는 곳이 부
천에는 유일하게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곳밖에 없습니다.
>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시청에서 성가소비녀회에 위탁 운영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
습니다.
> 제가 복지관에 나오게 된 것도 수녀님들이 애써주신 덕분이고이곳(부천시장애인종합
복지관)에 다니면서 관장님 이하 여러 수녀님들이 저희같은 사람들을 한명이라도 더 찾
아서 식사도 제때 못 하시면서 바쁘게 다니시는 것을 뵐 때 고마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겁이 나서 시장님께 호소의 글을 올립니다.
>> 벌써 노조여러분들이 파업을 한지가 150일이 넘었습니다.
> 그동안 노조위원장님 이하 조합원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 못볼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상사로 모시던 분(수녀님 이하 간부)들한테 삿대질하기 수녀님들 욕보이기 이용자들
퇴근차량 막고 못 나게 하기 그리고 노조위원장님은 복지관 이용자왔 욕하며 싸우
기 정신지체이용자 때리기 등등 많은 것을 봐 왔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곳에도 이러
한 사실은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 > 부천에서 발행되는 신문에서조차 이곳(부천시장애
인종합복지관)의 기사는 왜곡 되어 보도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취재 한번 안나오고 아
니 나와서도 일방적으로 한쪽만 취재를 해서 그런 편파적인 기사가 나올 수가 있는지
이제는 신문도 믿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노조위원장님은 지금은 노동당 원미지구 부 위원장님이 되셨다고 하시더군요.
> 그러면 이제는 노조원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희들을 위하여 본연의임무인
특장버스 기사님으로는 돌아오실 수 없으실 것 같습니다.
>> 저희들은 이번 파업으로 인해 출근을 도와주시던 차량봉사도 못 받게 되고 노조원
여러분들의 힘으로 봉사하시는 분들 역시 안 나오셔서 어떤 날은 화장실한번 못 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참다가 40이 넘은 나이에 소변을 싼 일도 있었습니다.
>> 존경하는 시장님!>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저희 이용자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습니
다!
> 노조로 인하여 저희들은 피해를 당했으면 당했지 도움이 된 일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
다.
> 제발 저희들이 남은 기간이나마 마음 편히 다니면서 배워서 홀로설수 있도록 살펴 주
십시오.
> 장시간 두서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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