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70-2번 고발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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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4.10.04. | 조회수 | 405 |
| 70-2번 버스가 무식한줄 알고는 있었지만 어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2004년 10월 3일 저녁 8시 17분쯤 화곡역에 70-2번 버스가 정류장에 섰습니다. 시민들을 태우고 떠 날 차에 어느 할아버지 한분이 타려구 뛰셨습니다. 저희는 모두 탔구나 생각했지만 앞 문에 다리와 팔이 낀 채로 15미터나 빠른 속력으로 달렸습니다.정류장에 있던 분들은 모두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콰라도 했으면 어쩔뻔 했는지...도대체 운전기사 아저씨 는 제대로 시민들이 탔는지 앞문이 닫혔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달린것 아닙니까...말로 만 시민들의 편의를 한다 하지만 운전기사 아버지가 그 일을 당하셨다 생각해보십시 요.. 더 기막막혔던건 할아버지께서 화를 내시며 말하시니까 운전기사분이 더열을 내시더군여...무조건 잘못했다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물론 할어버지도 빨리 타지 못한 점이 잘못하셨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집에 떡을 두고 오셧는지 시민들이 제대로 탔는 지도 확인하지 못한 운전기사분이 더 마니 잘못햇다 생각합니다. 한사람의 운전기사 때 문에 여러 운전기사들이 욕을 먹는일은 없었음 좋겠습니다. 또한 그 운전기사분의 처벌 을 요구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십시요..70-2번을 타고 다니는 시 민으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경기71아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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