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아직도 부천시청에 이런 공무원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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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분**** | 작성일 | 2003.10.14. | 조회수 | 514 |
| 10월 11일 토요일 부천시청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복사골노인문화제가 개최되었습니 다. 여러분께서도 아시다시피 복사골노인문화제는 부천시행사로서 3개구 노인복지관이 협력 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회 등의 행사입니다. 이 날 시청의 행사 담당부서인 여성복지과 노인복지팀장이 본 행사를 주관하는 노인복 지관 부장왔 입에 담기가 민망한 욕설(\"이런 개새끼를 봤나... 왜 자꾸 남의 말을 자 르고 그래?...\"\".... 이거 상종 못할 사람이네... 이런 씨발새끼가 사람을 뭘로 보 고....\")을 퍼부었고, 삿대질을 하는 등 믿을 수가 없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어떻게 담당공무원이 복지관 부장왔 욕과 삿대질을 할 수 있습니까? 복지관 부장이 아닌 일반 사회복지사일지라도 아니 일반 시민왔라도 폭언과 같은 공 격적인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시민의 발이라고 할수 있는 공무 원의 행동입니까? 평소에도 부천시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관장 및 부장왔 무례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 고 있으며, 복지관에 전화하여 일반사회복지사들왔도 관장에 대한 무례한이야기를 하 는 등 그 동안의 문제 행동으로 볼 때 000 팀장의 이날의 행동은 무심코 나온 행동이 아니며, 이외에도 담당과장이 새로 발령 났다고 화환을 보내라는 지시를 하는 등 공무 원의 행동윤리강령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들을 하여 공무원의 위신을 저하시키고 있습니 다. 더욱 용납하기 어려운 것은 이날 행사가 부천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발령 받은지 몇 일 되지도 않은 담당 공무원 한 사람만 남겨두고 행사도 놀지 지켜보지 않고 모두 보 이지 않았습니다. 야유회를 갔다고 합니다. 부천시의 노인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행동이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도대체 사회복지사를 무엇으로 생각하기에 이런 행동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날 000 팀장의 행동은 단지 노인복지기관 부장 한사람왔 한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 사회복지사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전체왔 폭언을 가한 것과 마찬가지라 고 생각하기에 그냥 참고 있을 수가 없었으며, 또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반드 시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000 팀장과 같은 사람은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을 저해하는 공무원이라고 생각합니 다. 사회복지실천 이념인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를 실 천하는 사회복지사를 핍박하는 사람이 무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 까? 정말 사회복지가 발전하려면 사회복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수평적 관계에서 협력적으 로 업무를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정부는 사회복지기관이 사 회복지를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사회복지현장의 소리를 귀담 아 듣고 사회복지 정책을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평적 관계에서 협력적으로 업 무를 처리해야 되는 데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자신의 감정조차 조절 못하고 폭언과 같 은 공격적인 행동을 일삼는 000 팀장의 이런 행동은 사회복지 공무원 나아가 전체 공무 원를 욕 먹이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000 팀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사회복지 업무에서 물러나야 된다고 생각합 니다. **이 글은 개인을 비방하는 글이 아닙니다!! 의원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꼭!! 판단해주 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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