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생활불편 민원이 아니라 생계민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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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건************ | 작성일 | 2004.08.09. | 조회수 | 313 |
| 10년만에 찾아온 불볕 더위도 녹이지 못하는 얼어 붙은 경제에 서민들은 생활고에 힘들 어 한다. 집권당은 과거에 집착하고 야당은 정체성에 올인 한 시점에 대한민국 경제, 서 민 경제는 끝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선거철만 다가오면 민생경제,서민을 위한 정 책 언급은 요식 행위에 불과하다. 죽어가는 것은 없는 자, 가난한 자,힘 없는 서민 뿐 인 것 같다. 민간 체육 시설 업주는 두터운 보호막(세금,임대료 면제)와 쏠림,편파 정책에 의한 특혜 와 지원을 받고 운영 되어 지는 공공 체육 시설물과 더운 여름에 생존을 위한 투쟁을 하 고 있다.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무시하고 복지라는 이름아래 펼치는 중복된 프로그램은 인근 영세업자를 페업으로 몰고 있다.현재 120개 스포츠 센타.헬스장은 적자로 인해 폐 업의 수순을 밟고 있고 삶의 터전을 잃어 빚쟁이로 몰리고 있다. 폐업을 하여 실업자가 되어 근로자 종합 복지관을 두들겨 교육생으로 가입해야 하는가? 주민자치센타 oo 동은 예산 41,049,000 투자하여 헬스 기구를 구입했으며 동사무소를 헬 스장화 시켜 상반기 매출 28,599,883 지출은 18,492,330이다. 이용자 수는 월 300명 가 량이다.주민자체 센타 운영 조례 6조 3항을 위배하면서 인근 영세업자를 죽이는 중복 프 로그램은 중지 되어야 한다. 근로자 종합 복지관(복지관)은 근로자를 위한 공간이다.현재 한국 노총 부천지역지부가 위탁 받아 운영하며 시 보조로 1억5천800만 지원을 받는다.근로자 복지관을 스포츠 센타 화 하여 년 매출이 2억 수준이다.근로자 종합 복지관이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지 않고 수입 치중, 포퓰리즘에 의한 프로그램 운영은 복지관의 본질을 망각한 것 이다.어려운 경기에 이용자중 진정한 근로자는 몇이나 될까? 가진자,있는 자의 자투리 공간으로 전락하는 근로자 종합 복지관을 행정사무감사,위탁 심사를 철처히 하여 근로자 를 위한 공간으로 돌려놔야 한다.또한 관장(운영 책임자)은 인근 영세업자의 아픔과 고 통을 헤아릴 수 있는 봉사자로서 인근 서민과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능력이 있 는 단체와 관장을 원한다. 국어 사전에 복지란 만족할 만한 생활 환경적혀 있다. 영세업자를 죽이는 복지 사 업. 조례에 어긋난 집행에 대한 책임 추궁을 해야 한다.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연대는 행정소송으로 피해보상을 청구 할 계획을 잡고 있다. 사회적,경제적 약자는 말 없이 거대한 조직(정부),국가정책에 조건 없는 굴복을 강요 당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 으로서 행복 추구권,개인 재산권을 찾아야 한다.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황원희 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배우지 못하고 힘 없는 사회적,경제적 약자가 행정 집행(국책 사업)에 의해 삶의 터전 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억지 논리로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천시 조례가 무시 되고 있고 담당 공무원은 직무 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감사와 평가를 하여 투명, 공정한 행정을 보여 주십시오. 생활 불편에 대한 민원이 아니라 생존,생계 파괴에 대한 대책과 보상 문제 입니다. 행정 복지 위원회에서 많은 관심과 민원 해결을 위한 많은 노 력 부탁 드립니다. 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연대(sportsculture.net) 대표 최 주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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