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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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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은 생활고에 겨울이 두렵다
작성자 최** 작성일 2004.11.26. 조회수 351
노인복지회관은 노인을 위한 공간이다.그러면 부천시 근로자 종합 복지관은 근로자를
위한 공간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노인 복지 회관을 방문해 보니 노인이100%였다.그러나
근로자 종합 복지관을 방문 해 보니 주부,학생,일반인이 80%이다 .이게 근로자 종합 복
지관인지 여성복지관인지 구분이 안 간다.수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다보
니 주객전도가 된 것이다 수탁자 한국노총 경기도본부 부천지역지부장 즉 관장왔 묻
고 싶다.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영세업자는 굶어 죽어도 된다는 것인가.
시보조 1억5천800만원외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수익 사업을 안 할 수 없
다고 했는데 수익 사업을 위해 영세업자를 죽여 실업자로 만들어도 수익만 올리면 된다
는 것인가

헬스+스트레칭 1개월 35,000원,째즈댄스 1개월 36,000. 에어로빅 30,000원
요가3개월 60,000원 다이어트 댄스 1개월 36,000원 이 격대로 신문에 전면광고를 하면
민간 체육 시설은 다 죽는다. 근로자 종합 복지관은 임대료도 없고 시 보조를 받으니 차
라리 복지를 위해 무료로 하라고 울부짖고 싶다.. 반시장적이고 시장경제 원리마저 무시
하고 복지라는 이름으로 생계를 짓밟는 행위가 복지인가.거시적으로 민간경제 활성화를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남의 밥줄을 차단하는 행위는 저의 단체.개인의 입장으로서 도저
히 용납 날 수 없는 일이다.

시보조금외 운영을 위해 수익 사업을 한다는 근로자 종합 복지관은 그래도 전면광고 낼
돈은 많은 것 같다. 이 전면 광고에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안내 내용은 한 줄도 없다.
실업자,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 홍보는 어디에 언제 하는지 알고 싶다.근로자를 위한 복
지관이 수익만을 생각하는 복지관으로 오해를 부를 수 는 광고이다. 일반 시민왔는 정
부에서 알아서 무료,저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는데 돈 주고 상업체육 시설 찾아갈 필요
성을 못 느끼며 상업 체육 시설물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무조건 격을 복지관 수준으로
해 달라고 한다.시장 구조를 무너뜨리고 민간 체육 시설 붕괴를 복지관의 중복 프로그램
이 하고 있다.

근로자 복지관 이용자의 대부분이 중,상류층 위한 자투리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비
판의 소리는 안 들리는지. 소외계층과 근로자의 신분의 이용자가 과연 30%정도는 되는
지 묻고 싶다.근로자 종합 복지관의 근로자를 위한공간이지 중,상류층의 레저공간은 아
니다. 200평에 운영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은 인근 민간 체육 시설 폐업을 주도 하고 있
고 영세업자의 생존 위협 수준을 넘어 굶어 죽으라고 목을 따고 있다. 한국노총은 노동
자를 위한 단체이다. 약자의 편에 서서 일 하는 단체가 서민을 이렇게 죽여도 되는가

시보조외 얼마나 운영비가 필요한지 모르지만 목표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태도

과연 복지 이념과 일치한다고 보는지.근로자를 위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 몰라도 시
장 분위기를 파괴하고 시장경제원리를 묵살하는 잘못된 처사를 중단하여 주기를 바란
다,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엄연히 자본주의 국가이다.복지를 위해 서민의 생존권을 박
탈하는 민주주의 국가는 없다. 진정한 복지는 더불어 사는 것이다.형 같은 분이 새우깡
과 소주에 의존하고 있고 동생 같은 분은 헬스 기구 엿 장사에 팔아 엿 먹는 기이(奇異)
한 현상을 알아 줬으면 한다.저렴하게 이용하는 일반 시민은 좋다고 하지만 피해 당사자
를 한 번 만 생각하라.복지관내 수익 사업을 위해 당신 남편이 하는 동업종을 하여 당
신 남편을 실업자로 만들면 그게 진정한 복지라고 박수 칠 수 있는지.福祉 용어 정리에
열을 올리기 전에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이웃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
하고 싶다.



1)시보조금이 부족하다면 조직을 슬림화 할 계획은 없는지?
관장이하 직원의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영세업자를 죽이면서까지 수익 창출에
열중하는 것 보다 낳는 것 같다.운영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복 프로그램을 해야 한다

제안을 한 번 해 본다.

2)시청 지역 경제과에서는 지역 경제를 죽이는 과도한 중복 프로그램을 계속
허용 할 것인지?

3)위탁자 부천시장님은 민간 경제를 살리는데 최우선을 한다고 하셨는데 시에서 운영 혹
은,보조금을 지원 해주는 단체가 영세민을 굶어 죽이는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
는지?
민간 체육시설물에 지원책은 차 후 문제라도 사회적 약자의 생계 수단을 짓밟는 어떠한
행위 근절을 위해 조치 해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4)시보조로 운영되는 무료 프로그램중에 영세업자가 하는 것과 중복되는 것이 많다. 영
세업자가 할 수 없는 것을 무료로 하여 국민의 레저문화 정착의 순기능에 동의할 수 있
지만 생계를 위협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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