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나만의 맞춤금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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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 | 작성일 | 2005.05.19. | 조회수 | 282 |
| 안녕하십니까? 제소개부터 하면 저는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Standard Chartered Bank)에서 개인금융을 담당하고 있는 백순국이라고 합니다. 여기까지 보시고 대출상품 소개하러 왔군 하고 넘겨버리시거나 관리자분이 보시고 삭제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을 추구하는 기관이라 면 제가 드리는 글이 여러분왔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 을 올립니다. 지금 금융권의 최대 지상과제는 수익입니다. 따라서 수익이 되는 기존의 가진 자들왔는 더많은 혜택과 더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가지지 못한 자왔 는 그나마 있는 혜택도 환수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요즘 은행에 가보면 왠만한 지점에는 PB라고하는 VIP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유 치 및 심지어 중매까지 알선해주는 센터가 많이 설립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가지지 못한 자왔는 그림의 떡이며 급한 목돈이 필요해서 대출을받고 자해도 그 턱은 너무나 높으며, 받는다고 하더라도 일방적인 정보 전달로 인하 여 좀더 유리한 조건이나 금융정보는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대출 금리나 대출 상환 방법 또는 주택 마련시 수많은 상품에서 어떤상품을 선 택해야 할지 오히려 가지지 못한 자의 입장에서는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그러한 정보가 더더욱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것에 대해서 어떤 은행도 자사상품만을 홍보할 뿐이지 비교하면서 고객과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해주 고 조언해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담의 필요성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급여생활자 A씨는 급하게 목돈 1000만원이 필요해서 10년넘게 거래해온 주거 래은행 B은행을 찾았습니다. 주거래 은행은 A씨의 이야기를 듣고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권해왔습니다. 필요시 서류 구비할 필요없이 바로 빼내서 쓸수 있고 언제든지 상환할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쓴금액에 대해서 이자만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1000만원 한 도의 연리 11%, 1년만기 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추천한 것입니다. A씨는 듣고보니 그럴듯해서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하고 한도인 1000만원을 인 출하여 무사히 고비를 넘길수 있었습니다. 200만원 조금 넘는 봉급이기에 이자 91,667원만 납부하면 되었고 별일없이 1년 이 지났을무렵 만기가 다가와 은행에 찾아가 만기연장을 신청하였습니다. 별다른 일이 없으면 만기연장이 될줄 알았던 A씨 만기연장을 거부당하고 원금 전액상환을 요구 받았습니다. 얼마전 조금더 나은 연봉을 주는 직장으로 이직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A씨는 1000만원이라는 돈을 마련할 길이 없어서 다른 은행에 신용대출을 문의 해봤지만 기존 마이너스 통장 1000만원이라는 금액 때문에 대출불가나 받더라 도 소액만을 받을수 있다는 결과를 받았고 결국 A씨는 제2금융권에 40%가 넘 는 이자를 감수하고 1000만원을 대출받아 갚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높 은 이율로 인하여 이자부담은 점점커지고 A씨는 저축은 생각도 못하고 매달 재 때 상환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계시는 분도 \'나도 저랬다\'거나 아니면 \'저런 경우를 흔히 보아왔다\'라고 느끼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만약 A씨가 처음에 마이너스 통장의 양면을 알았다면, 보여지는 이율보다 총납부 이자액 을 비교 할수 있었다면, 마이너스 통장 개설시 예적금 담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상환방식을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으로 선택하는 것이 재무설계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았다면, 혹시나 하고 들었던 보험을 통해서 저리로 약관대출을 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저런 곤란을 겪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 또한 계약직 노동자입니다. 대출을 실행시켜야 그에따른 성과금을 받고 그 수입으로 생활을 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상담을 하면서 정말로 어려움이 많은 분들 특히나 \'저의은행의 대출조건 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할때면 어디가서 이돈을 구하나 라고 하시며 제2금융권 이나 사금융까지 가서 빌리시고 높은 이자율로 빚은 늘어만 가는 모습을 볼때 \'이건 아니 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만 이라도 그러한 점에 도움을 드릴수 있는 일을 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궁금하신 점이나 정보가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가끔 어떤 분이 \'상담료가 얼마냐\' 며 물어보시거나 \'대출해주면 수수료는 얼마주어야하 나\' 라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신데 저 계약직이라도 은행직원입니다. 은행은 고객왔 올바른 정보와 상담을 해줄 필요가 있으며 저는 또한 계약직이므로 저희 은행의 이익만을 굳이 고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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