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옳은 것이 과연 무엇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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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 | 작성일 | 2004.08.30. | 조회수 | 337 |
| 옳은 것이 과연 무엇인가? 부천이 어디로 흘러게 하려고 하는가? 정파에 목이 메어 목이 터져라 부르짖는 사람들. 진실은 관심없고 오로지 집단의 이익만은 쫓는 사람들. 참으로 한심하여 몇자 적지 않을 수 없다. 요즈음 부천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 상동 경마장도 있고 재래시장문제도 있고 상동 영화세트장 문제도 있고... 그래서 집회까지 한다는데... 유독 여기는 문화재단 상임이사만 물고 늘어지고 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 자리가 그 모두보다 크고 중요한 자리인가?(물론 중요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다) 어떤 글에서는 인사권이 있어서, 어떤 글에서는 예산이 65억이나 되어서, 어떤 글에는 부천문화의 총수라서 중요하다는 것인데 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사장인 시장의 결재도 없이 마구 그러한 권한을 휘두를 수 있는 자리인가? 65억의 예산을 집행한다면 이사장의 결재도 없이, 의회의 승인이나 감사도 없이 가능한 것인가? 부천문화의 총수라면 부천시에는 문화관련부서가 없는 것인가. 내가 알기로 부천시 문화정책은 복지환경국(?)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또한 개인의 많은 이력 중에 유독 25년전의 이력만 문제삼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모든 이력은 검증 또는 확인을 하고 그것만 확인이 되지 않은 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국제상사가 부도난지가 언제인데 확인되었을리 만무하다. 그러면 수년을 근무한 여러 경력보다도 25년전의 단 몇 개월의 언론 경력이 그렇게 중요해서 인가? 여기서 의혹을 제기한 저의가 의심된다는 것이다. 제도가 미비하면 제도를 정비해야지 익명이라는 어둠속에서 비겁자처럼 개인 의 명예를 훼손한다면 과연 자신의 마음은 편할까? 진정으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지 자신부터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부천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면 남을 아낄 줄 알아야 할 것이며 또한 부천을 정치논리로 진흙탕으로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로 시장을 뽑았다면 시장의 책임행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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