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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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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 도당학생체육관
작성자 이** 작성일 2004.11.21. 조회수 352
도교육청과 다른 답변을 체육관에서는 공지 하였습니다.   주부반 폐강입니다.   대화
장을 마련한 자리에서는 감정싸움의 장이되어버리고 더욱 답답한상황입니다.    예산
을 꼭 강사비에서 줄이셔야하는지요.   체육관의 공고에의하면 새벽반의 경우 현재 50
명에 강사 3명에서 70명에 강사가 2명이랍니다.   정말 어려운 형편입니다.   체육관
은 새벽과 저녁시간을 할애한것에 만족하라는 말씀입니까?   다른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신건가요?   왜 강사비를 줄여서 어렵게 아니면 쉽게 가시려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관계자 여러분의 지혜가 모여서 서로가 좋은 결과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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