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부천시장선거 양자대결구도 굳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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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4.06.02. | 조회수 | 326 |
| 부천시장선거 양자대결구도 굳혀... 6,5 부천시장 보궐선거가 초반에 형성되었던 유력후보 양당 구도가 선거 막바지인 6월1 일 까지 지속되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말이 양당구조이지 집권당의 후보가 저만치 앞서가는 양상을 띠고있다. 그뒤를 쫒고있는 제1야당 후보의 추격은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안보인다, 선거 막바지로 가면서 관망하던 유권자들이 힘있는 여당후보쪽으로 기울고 있는것 으로 보이며 인물론에서도 기호3번인 신철영 후보의 대항마가 없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선거운동을 3일 앞둔 시점에서 시민들은 께끛한 시민운동과 어렵고 힘든사람들편 에서 평생을 살면서도 13평짜리 주공아파트에 살고있는 청빈한 신철영 후보가 21세기 지방화 시대에 맞춤시장이라며 지지율이 급등하는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천시 2000여 공직자들의 능력이 전국최고라고 인정하며 자신은 선장역할에 충실 하겠다는 신철영후보의 겸손함에 부천 공직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부천시청에서 만난 9급공무원의 말은 곧 그의 인물됨됨이가 공직사회에 넓게 퍼져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것으로 당선되면 공무원들과 끈끈한 수평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부천시장으로서 부천시민들왔 사랑받는 시장이 될것이 확실해 보인다. 다음은 부천시청의 9급공무원이 한말을 그대로 옮긴것이다. {신철영님을 그동안 살아오신 이력을 봐도 정말 괜찮은 분이다,이런분을 부천시장으로 오신다면 우리 말단 공무원들은 대환영이다,왜냐면 우리들이 지향하는 시정개혁을 합리 적으로 풀어갈 분이며 양심적 보수에서 합리적 개혁까지 경제전문가 로서 지역발전의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갈분으로 확신한다.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였다. 신철영 씨의 별명이 화이부동(和而不同) 이라고 들었다 한다. (화이부동 / 和而不同 / nickname ) 참으로 좋은 말이다. 화이부동 은 다른사람과 화합하되 부화뇌동 하지 않는다는 말이기 떄문이다. 부천시의 인터넷 사이버 게시판에 가장많이 지지후보 요구 글을 올리고 있고 특정 종이 찌라시 신문1곳과 별로 영향없는 인터넷 신문1곳이 무소속후보를 언론의 기본관을 저버리며 조선일보 이회창 편들기처럼 노골적으로 편들고지지 하고있으나 역대 부천시장선거에서 증명되었듯이 무소속은 기호받은대로 4등할것로 예상 된다. 부천시민들의 시장 보궐선거 관심이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는 만큼 선거관리위원회 에서 는 더욱 투표율 높이기에 매진해야 할것으로 보이며 저조한 투표율은 곧 시민참여 행정을 저해하고 시정의 무관심으로 이어져 부천시정에도 도움이 안될전망이다, 부천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교육청과 연계하여 초등생 손잡고 투표장 겸등의 학교 공문발송을 통해 투표율을 높이는데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야 할것이다. 부천중동 시민이..... 부천시장 후보감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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