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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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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과 체육발전을 위해
작성자 최** 작성일 2004.12.29. 조회수 338
산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린이왔  꿈과 희망, 기쁨을 준다. 경기 불황으로 생존
을 위협 받는 서민은 산타처럼 정부,경제 실세들이 연말에는 먹고 살게끔  선물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생활고에 찌들인 서민은 어린아이처럼 마음 한 구석에 빰 양말을 준
비 했을 것이다.  5개월전 걱정하지 말라 연말이면 경기회복 된다는 장담에 나이브한
서민은 어리석은 기대를 했지만 개혁만 부르짖고 서민의 생활고에 관심 없는 정치인에
게 속았다,당했다. 경기침체 심화로 자영업 기반 붕괴가 되어 상가마다 케롤송보다  곡
(哭)이 울려 퍼지고 있다.

헌법상 권리인 생명권은 모든 기본권의 중심이고 기초가 된다.생명권과 생존권은 인간
답게 먹고살아 갈 권리를 말한다. 생존을 위해 개인 재산 보호를 받아야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행복 추구권을 누릴 수 있다.생명과 생존이 없는 인간의 자유,복지,권리는
공허 할 뿐이다.못 사는 사람들,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성장보다 복지,분배가 중요하다
는 이 정부에서 빈부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굶어 죽는 사람, 폐업하는 자영업자,문 닫
는 중소기업이 많은 이유는 개혁의 과정이라고 치부 할 만큼 작은 경제적 파장이 아니
다.  TV 광고에서 아무리 아빠 힘내세요 해도 잔혹한 현실을 외면 할 수 없다.

예산절감을 위해 부천 체육계 조직을 슬림화 해야 한다.

부천시민의 건강과 여가선용,체력증진을 위해 부천시 체육회,부천시생활 체육 협의회,
민간체육시설업체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일반 시민은 부천시 체육회는 엘리트 체
육,학교체육,부천시 생활 체육 협의회는 생활 체육,민간체육시설업은 시장경제에서 치
열하게 영업하는 동네 헬스장,스포츠센타로 알고 있다.

동네헬스장은 국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보
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전국건전한스포츠문화조성연대 끊임없이 균형적인 체육정책을
부탁 했지만 대안이 없다고 했으며 경기 불황으로 현재 민간체육시설물은 시장논리에
따라 폐업의 수순을 밟고 있다. 부천시 생활 체육 협의회는 2001년 행정사무감사 때 특
혜시비가 도마위에 올랐다. 회의록에 의하면 부천체육관 400평,종합운동장700평 무상
임대 조건으로 수입금 10%를 시에 내는 것은 엄연한 특혜라는 지적이 있었다.

부천시 체육회는 생활체육협의회가 각종 수익성 프로그램이 방만한 운영, 불투명한 회
계처리,일부 간부의 전횡에 곡운 독단적인 운영등이 한계에 달했다고 내심 못마땅해
하고 있다는 보도 내용도 있다.

전국건전한 스포츠 문화조성연대는 체육행정의 문제를 제기했다.부천시 생활 체육 협의
회는 법인화 안 된 상태에서 1100평에 대한 무상 임대와 시보조금,행사지원등 행정 편
의적인 연결고리가 병폐라고 지적하였다.민간체육시설물은 지원과 혜택을 받는 단체와
시장논리에서
경쟁 할 수 없는 환경에 개선을 촉구하였다. 생활체육 활성화 토대를 구축한 순기능에
동의하지만 역기능에 대한 이의 제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체육행정 전문성을 감안하여 다원화 체계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느낀다. 체육청소년과,부천시시설관리공단,부천시 체육회,부천
시 생활체육협의회 부서,단체는 일의 효율성을 감안하여 조직을 슬림화하고 조직 정비
를 해야 한다고 본다.부천시 체육회,부천시체육협의회 편 가르기가 아니라 1:1통합이
든,흡수통합이든 예산 절감을 위해 조속히 처리되야 할 문제이다. 정치적 입장,이해를
떠나 체육 발전을 위해 양보와 타협을 해야 한다. 대한 체육회,국민생활 체육 협의회
의 관계 설정을 보고 기다리는 것은 기다리는 것 만큼 혈세 낭비는 계속 된다. 체육시
설물중 민간이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민간위탁 추진을 하여 官에서 民으로 넘겨야 한다.
경쟁 메커니즘을 통해 효율성과 공정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장경제를 지향해야 한
다.

개혁이라는 이름보다 시대의 변화 추세에 맞게 변화를 줘야한다. 부천시체육회,부천시
생활체육협의회는 반드시 통합되어야 한다. 기존 인력 문제,예산 문제,고용문제는 단체
내의 문제이며 세금 내는 시민으로서는 아까운 세금 낭비를 그냥 볼 수 없다.기득권 유
지,밥그릇 싸움이라는 비난을 받기 전에 현명하고 지혜롭게 일 처리를 하여 부천 시민
왔 사랑받는 체육계로 거듭 태어나기를 바란다.

이유 없는 억지와 딴지가 아니라 예산 절감차원에서 검토대상이며 공청회를 하여 특정
단체
만을 위한 구조조정이라는 불만, 편견을 불식시켜야 한다.

Q)부천체육회,부천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외 민간인,체육인 참석에 의한
공청회를 하여 통합 철차를 밟을 의향은 없는지요?
공청회 없이 흐지부지 시간 끌기 형대로 가면 결국 세금낭비만 초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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