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부천시 식물원 건립에 대한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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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3.05.13. | 조회수 | 404 |
| 존경하는 의원님 ! 부천시 발전과 주민 복리를 위해 헌신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원미구 춘의동 398번지일대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상대대로 이일대에서 농사을 짖고 살아 왔습니다. 아뢰올 말씀은 저희들의 토지를 수용해서 식물원을 건립하기 위한 공람 통보에대한 저의 의견을 의원님께 전달코져 이러케 글을 올림니다. 지역자치단체에서 도시관리계획에의거 \"공공청사(농산지원사업소)로 저희들의 토지에 대 해 입안공고를 하였습니다. 사실은 농산지원사업소는 인근 자연 생태박물관2층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물원은 공공청사로 지자체 단독으로 지정 못하니까 편법으로 도로변토지를 먼져 수용하기 위한 방편으로 있는 기존농산지원사업소를 놓아 두고 새로 이 지정하려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대로변옆에 식물원이 있는 곳은 없읍니다. 임야와 잘어울려진 숲속에 식물원을 건립하여 합니다. 이곳도 마땅히 임야가 잘형성된 생태박물관 뒤편(385번지 일대)에 설치 하여야 함에도 이곳은 금번에 도시관리계획에 편입하지 않고 도로변쪽만 입안공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천시가 도로변에는 땅값이 오를 것같으니까 쌀때 잡아 두기위한 투기적 발상이 아니라고 아니 할수 없읍니다. 저는 몇년전에도 계남큰길을 건설한다고 저희토지의 일부분이 잘려 나갔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토지 전부 내놓으라고 합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저의 문제만 아니라 식물원을 대로변에 건설하면 몇년후 반드시 실패한 정책이 될것 입니다. 식물원의 입지가 과연 대로변이 맞는지 식물이 많이 자라는 임야 쪽이 맞는지 현명한 판 단을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생태박물관 관람자가 많아서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 들이 이곳토지를 이용해서 부천시에서 정하는 격과 관리지침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왜굳이 주민땅을 수용해서 자치단체에서 운영하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는 수용이라는 명분아래 싸게 토지를 매입해서 땅투기하려는 생각이 아닐지요? 여러시민의 불편함을 보살피기 여념이 없을 의원님께 짐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희들의 운명이 달린 일이라 두서 없이 의원님께 올림니다. 박범식외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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