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암튼 인사가 문제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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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동***** | 작성일 | 2004.08.30. | 조회수 | 343 |
| 대전/충남]동서남북/교육감의 믿지못할 人事 [동아일보] 절대로 보복인사, 논공행상 안 합니다. 민선 4기 충남교육감 결선투표일인 6월 30일 저녁. 당선자 신분으로 교육청 기자회견장 에 나타난 오제직(吳濟直) 교육감의 일성은 공정 인사에 대한 결연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전임 교육감이 인사 비리로 임기 중 구속돼 오 교육감은 공정 인사를 최대 핵심 선거공 약으로 내놨었다. 일부에서는 기대감이 넘친 나머지 선거 반대편 인사를 중용하는 탕 평 인사까지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취임 후 연이은 그의 인사는 얼마 전의 다짐을 무색케 했다. 우선 9월 1일자 초 중등 교원 인사의 경우 그의 선거를 도운 것으로 알려진 인사들이 교육장으로 적지 않 게 포진했다. 이들 중 2명은 정년이 1년 밖에 남지 않아 통상적인 교육장 임기(2년)도 채울 수 없 다. 다른 1명은 2년이 남았지만 이런 경우도 교육장에 임명하지 않는 것이 상례였다. 오 교육감은 선거 당시 약속했던 교육감 공모제는 시간이 촉박하다며 도입하지 않 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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