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노란 점퍼를 휘날리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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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 | 작성일 | 2004.08.31. | 조회수 | 354 |
|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더니 ,,참 너무한다. 지금 전 원시장 라인이 포진 해 있는 산하단체.기구를조사해 통계를 공고해 주세요.. 전 원시장님께서 인사권을 행사 후 어떤 조직 변화가 있었는지 비교 분석 기사는 없고 부천 타임즈는 이제 한 번 한 인사권에 부정적인 시각만 부각 시켰다. 언론은 비판도 중요하지만 객관적 위치에서 시민이 판단 할 수 있는 글 이어야 한다. 부천 타임즈는 한 번 이 기회에 원 혜영 전 시장의 인사권 행사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기사를 부탁한다. 열우당 지지 세력이 아직도 부천 산하단체에 많이 포진 해 있고 그 기득권 세력은 밀려 나지 않을려고 중심,이성을 잃은채 일방적인 비난과 인신공격만 거듭한다. 인사 병폐의 문제는 코드,끼리끼리 원조인 열우당이 책임을 져야한다. 부천 관내 낙하산 인사 부터 검증 하자. 능력에 의해 자리에 앉았는지 아니면 지금 말 되로 자기 사람 심기에 치중하여 인사를 하였는지... 복지관 위탁,시설 관리 공단, 생활 체육 협의회, 한 번 자세히 봐 주세요 그럼 노란색 점퍼를 입고 폼을 잡고 있는사람을 찾는게 어렵지 않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가 정치를 할 수 있고 정치 활동으로 누구를 지지 할 수 있다. 정당이 존재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홍시장님은 한나라당 당원이며 당원의 지지,시민의 지지를 받아 당선 된 것이며 수 많은 당원 중에 적임자를 찾아 인사권을 행사 한 것이다. 기존에 있는 낙하산 인사들 자기 반성 먼저 하고 공개적으로 토론의 장으로 나오라, 안 되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고 뒤에서 흔들기를 그만 둬라 부천 지방 신문 기자님 형평,공정성에 입각하여 2년전 원 혜영 전 시장님 인사와 지금 인사를 비교하여 비판하여 주십시오.설득력 있는 기사야 많은 사람의 동의를 할 수 있습니다. 현 부천 문화 재단에 공채 아닌 낙하산 인사를 공개하여 주십시오..... 여기서 낙하산 인사란 전 상임이사에 의한,혹은 열우당 입김에 의한 보직을 받은자. 그 사람들을 알고 싶습니다.어떤 일을 했는지 시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았을 것인데 진정한 능력 발휘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000 00복지관 관장도 열우당 핵심 인원으로 알고 있습니다.찾아 보면 정말 부천에는 아직 노란 점퍼를 휘날리며 요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정치인 이라고 해서 복지관 관장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사람이기에 자기 선거 운동에 악용 할 여지가 분명히 있다. 귀족 노조라는 말이 많이 화자 되고 있는 요즘 분위기에 정치적 야망과 개인 욕심에 치우치지 않았는지 한 번 생각 해 볼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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