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원미2동사무소에 백정임 공무원..공무원 맞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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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3.09.23. | 조회수 | 675 |
| 제 친구가 오늘 원미2동사무소에 갔다가 당한 일입니다...초본을 띠러 5시에 동사무소 에 갔었답 니다.. 초본3통을 띠러 동사무소에 갔는데...거의 50분이나 걸려서 띠었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무슨 초본 3통을 띠는데...50분이 걸렸냐구 물어봤죠..여자공무원이 업무를 처리 했는 데...맨 처음엔 분명이 된다고 했던것이... 이사람 저사람한테 물어보고 그러더니 전입일이 안나오게 하는건 안되는 거라고 하더랍 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심곡동에서는 띠었었는데...했더니...안되는걸 왜 자꾸 했다고 하냐 는 식으로 불친절하게 귀찮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는 겁니다..그때 시간이 동사무소에 간지 20 분이 지난뒤...그래서 제 친구가 그럼 그냥 전입일 나온걸루 3통 달라고 했는데..심곡동 사무소 에 확인전화를 하더랍니다....제 친구 말은 못 믿겠다는투의 통화로 전입일 안나오게 띠 어달라 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거기서는 띠었다고 해서 ...띠어간적 있느냐고...이런사람 은 별로 없 어서 기억하실텐데....하면서....그래서 그 쪽에서 잘 기억 안난다고 하는거 같더랍니 다...그랬더 니..그렇죠?? 하며 띠어간적도 없으면서 어디서 욱이는거야라는 표정으로 앞에서서 통화 를 다 들은 제 친구는 기분이 정말 나빴다고 하더군여...분명히 그냥 달라고 했는대...확인전 화까지 하 며 멀 모르면 그냥 가져가지 뭘 따지냐는 식으로 신경질을 내더랍니다.... 처음 부터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된다고하는 무책임한 말부터 나중에는 민원인에 시간같은건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태도며...정말 화가나서 몇마디 충고를 했더 니.. 그 공무원 하는말 어디서 어린개 싸가지 없이 대드냐고....제 칭구 나이가 25살입니 다... 25살이 무슨 어린애 입니까...마지막.. 초본을 띠어줄때까지 ...150원이니까 내고가!!! 칭구는 처음부터 3통띠어달라고 했는데....지금 와서 보니 초본2통에 등본1통이랍니다.. 제 칭구에 일이지만 제가 듣고만 있자니 너무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이런게 글을 올 립니다... 자기가 맡은 일이나 제대로 하라고 한마디 하고 싶네여....나이 많은 공무원님왔.... 제 친구가 무슨 욕을 한것두 아니고...나이많은 공무원은 민원인왔 반말해도 되는 겁니까?? 명찰도 달고 있지 않아서 제 칭구가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더니....니가 알아서 뭐하게?? 정말 놀지 반말이더랍니다...처음부터 잘못 알고 일처리를 한사람이 누군데.. 나이어린제가 지금 그 자리에 있다면...그런 태도로 공무원생활하지는 않을것같습니 다... 저두 관공서에서 잠깐 임시직을 한적이 있지만....그런 태도로 일하는 공무원은 본적이 없습니 다.. 이게 어디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는 공무원의 태도입니까?? 원미2동사무소는 나이어린 민원인왔는 반말을 하라고 시키는 건쥐?? 친절교육까지는 하지 않더라더 민원인을 어떻게 대해야 한다는건 기본으로 알구 창구에 앉아야 하는거 아닌가여?? 그 공무원이 더 높은 직급에 올라간다면...어떤 태도로 민원인들을위해 일할지 걱정스럽 군여.... 제 친구가 너무 속상해해고 듣고보니 저또한 너무 어이가 없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 다.... 기본이라는걸 쫌 알고 일을 하셨음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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