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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 원혜영은 범박 주민 앞에 나와라!
작성자 박** 작성일 2003.03.03. 조회수 451
범박로 개설 공사 중지를 요구하는 범박 주민의 당위성


범박로 개설에 있어 대부분의 작업이 암반 발파 및 굴착 작업으로 인하여 현 거주민들
의 피해 사례가 다량 발생하고 연관된 민원들이 지속적으로 누적됨에 따라 이 문제를
해소하고 해결하는 방안으로 범박주민의 안전대책 마련과 범박로 28M 확장 개설시 야
기되는 주민생활 근거지의 반파 또는 완파에 따른 주민의 생활근거 손실에 대한 대책
으로서 시행사는 현주민의 이주를 계획하고 시행하라는 범박주민의 목숨을 건 요구는
정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행사 기양건설산업(주)과 시공사인 현대건설(주)은 철
저히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간과하며 개설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차에 2003년 3월2
일 08시30분경 아래와 같은 사건으로 인하여 범박주민은 기양건설과 현대건설에 대항
하기로 합심하였다.
건설주최 기양건설산업(주)과 현대는 범박주민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해야 마땅하다.

본 범박로 개설 지역 주민 이주를 위한 비상 대책위원회는 그동안 범주회를 통해 부천
시와 기양건설과의 수차례 협의로 다음과 같이 결정한 바 있다.
그 첫째로, 범박로 개설에 있어 암반 발파작업과 소음, 진동, 분진으로 인한 주민 피
해 사례들을 합동 조사하고 그 안전대책을 마련하자!
둘째, 범박 주민과의 사전 협의없이 허가되고 강행된 범박로 개설 공사는 즉시 중지하
고, 현 거주민들이 안전상 문제 없는 곳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시행 주체(기양건설)
는 범박로 주민 이주를 계획하고 시행하라!

하지만, 위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오히려 기양건설은 위 문제들을 회피하며, 책임
을 지지 않고 범박 주민을 멸시하였다. 또한 2003년 3월2일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
였다. 주민이 휴식을 취하는 일요일 휴일, 공무원이 쉬는 날을 틈타 공사를 강해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주민의 항의에 대해 욕설과 폭설로 극히 폭력적인 언사와 행동을
서슴없이 만발하여 주민의 원성을 높였다.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주민이 자치단체와 기
양건설과 맺은 약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범박로 공사를 강행하였으며, 항의 하는
주민왔 폭행적인 언사와 폭설로 일관하며, 부천시 관계자를 들먹이며 XXX 라는
더러운 욕을 남발하였다.(2003년 3월 2일 8:30분경)
더욱 기가 찬 것은 범박 주민왔 사회의 악이며, 좀이라고 말하였다. 항의 하는 자에
게 손수 굴착기 앞에 누워서 막으라고 일러주기 까지 하였다. 아주 자신있게 비아냥
거리면서 말이다.
이는 한 건설회사 직원이 범박 주민 전체를 욕하는 것이며, 부천시 당국을 개처럼 아
는 일개 기업체의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그 자는 동동운이라는 사람으로서 현
대에서 과장의 직함을 갖고 있다 한다. 그 사람은 범박로 개설 초기에 현 거주민과 마
찰이 있어 법적 싸움까지 가서 패하여 주민왔 꿇어 엎드려 용서를 빌었었던 장본인
이라고 한다.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었다. 바로 그가 주민이 쉬고 있는 일요일 아침
에 일명 뿌레카라고 일컬어지는 암반 분쇄기로 도로를 부시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용
서할 수 없는 범박주민에 대한 도전이다. 따라서, 우리 범박동 주민과 범주회, 그리
고 범박로 주민 이주 비상대책위원회는 목숨을 걸고 시행사인 기양과 시공사인 현대
건설의 비도덕적이며, 지역 현실을 무시한 처사에 대하여 항거할 것이며, 그들의 잘
못을 놀지 지적할 것이다.

그리고, 자치단체장 원혜영은 주민앞에 나와 이 같은 일어 부천시내에서 부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가 벌어지기까지의 모든 사무 행정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단체장으로서
의 참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03년 3월 3일
범박로 개설 주민 이주 비상대책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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