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의회, 공무원노조 일촉즉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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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 | 작성일 | 2004.07.31. | 조회수 | 311 |
| 의회, 공무원노조 일촉즉발 \"의회는 공무원 노조 실체를 인정하라\" 시의회 조례심의와 관련 부천시의회와 부천공무원 노조와의 갈등이 폭발 직전에 달하 고 있다. 30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기지역본부/부천시지부 (부천공무원노조, 지부장 박명하)는 시의회는 공무원노조의 실체를 인정하라!는 성명을 내고 의회의 각성을 촉구했다. 특히 부천공무원노조는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을 외면한 이전투구, 파당행위 등으로 시민왔 누가되는 행태로 공무원들만 형사입건을 시켰던 사건들까지 상기시 키며 의회를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또 부천공무원노조는 태풍매미 재해가 일어나 국민이 신음하고 있을 때 유유히 해 외여행을 떠났었고, 커피 자판기를 직위를 이용하여 판매하려던 사건 등 공인으로서 하 여야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의원들이라며 지금까지 일부 의원들의 일련의 행태를 규 탄했다. 부천공무원노조는 의회가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며 공무원노조부천시지부를 안하무인 으로 보고, 간담회의 요구를 묵살하고, 조례개정안 심의 시에는 복무조례에 대한 당사 자인 공무원노동자의 의견을 설명할 기회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부천공무원노조의 대시의회 규탄은 이 조례 심사 때 노조의 주장을 수렴하지 않은 데 대한 규탄 성명이후 4대 후반기 새로 구성된 의회가 부천시장왔 사과를 촉구한데에 서 촉발됐다. 이에 부천공무원 노조는 노조가 시의회를 질타한 성명서에 대하여 시지부를 시장의 하부조직으로 이해하고 있는 부천시의회는 공무원노조를 바로보고 실체를 인정하라 고 촉구하고 나섰다. 또 犬들의 행진이라 표현한 것은 그동안 자치입법권을 회복하지 못한 의원들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는 문구이지 의회 기능을 침해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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