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행정부지를 미리 확보해 두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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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 | 작성일 | 2004.10.23. | 조회수 | 282 |
| (개요 ) 행정기관이 개편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도 부지를 확보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 따라서 미리 부지를 확보하고 행정기관개편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 현황및문제점 ) 부천시의 경우에 행정구역개편이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분구를 하였을 경우에 새로 생길 구청의 부지도 거의 없다. 신도시지역이 새로 이 분구할 것이 확실하지만 부지가 거의 없다. 겨우 중동주공 아파트재개발지역 정도인데 그곳도 부지확보를 미리 하고있는 것같지가 않다. ( 개선방안 ) 행정개편이 있기 전에 행정개편이 확실한 지역은 미리 부지를 확보해야 한다. 행정절차를 기다리다 시기를 놓치면 좋은 행정부지를 확보하기가 힘들 것이다. 행정기관도 새로운 사업추진에 패널랠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 ( 기대효과 ) 1. 부지부족이 사라진다. 2. 행정절차로 부지확보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3. 사업추진에 실효성을 높인다. 4. 학교 등 예정된 것이 아니라도 미리 행정부지를 확보해둔다. 5. 졸속행정을 피한다. 6. 도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인다. 7. 필요없는 부동산부지를 줄이고 꼭 필요한 용지활용율을 높일 것이다. 문화센타처럼 이용율이 적은 경우에 오정문화센타와 시민회관과 소사문화센타 등과 함 께 활용도를 높이고 500 억원이상을 절감하여 지역주민들왔 꼭 필요한 시설비용으로 써야 할 것이다. 2004. 10.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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