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너무 재미있게 수영장을 다녔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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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 | 작성일 | 2004.11.19. | 조회수 | 352 |
| 집옆에 수영장이 개관해서 너무 재미있게 수영하며 지냈는데 제가 하던 주부반 시간대가 없어진다고하는군요. 하는일이 많아도 시간을 만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오후 늦게까지 일을 해서 피로도풀고 스트레스도 풀겸한 수영을 이젠 못할지도 모른다 니 맥이 풀리는군요. 계속 할수 있는 방도는 없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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