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한심한 시설관리공단 | |||||
|---|---|---|---|---|---|
| 작성자 | 박** | 작성일 | 2004.08.02. | 조회수 | 362 |
| 부천시 시의회 의장님께. 새로이 시의장에 당선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운날 하도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의장님께서 해결해 주시리라 믿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는 어제 8월1일 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작되는 날이라서 언젠가 부천시에 2급수영장이 있다고 하여 부천시에 알아보니 소사동에 있는 소사국민체 육센타가 전국대회를 주관 할 수 있게끔 훌륭하게 갖춰진 시설이라 하여 부천시민으로 써 자부심을 갖게됬습니다. 하여 어제(8월1일)모처럼 여름휴가라서 가족들을 동반하여 훌륭하게 갖춰진 시설이라는 소사국민체육센타를 방문하여 수영을 하며 휴가를 보내러 갔습니다. (참고로 장애인을 동반하였슴) 건물이 훌륭하게 지어져 있더군요! 좋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수영장 입구부 터 참으로 짜증나고 한심하더군요. 도대체 그 훌륭하다는 소사국민체육센타 수영장은 수 용인원이 얼마이며? 강습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주차할데가 없어 오두가 도 못하는 신세로 간신히 도로에 주차 후 장애인이신 어머님을 등에 업고 수영장에들어 서다 보니 놀란것은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불가 차량이 버젓이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하 여 있었고 심지어 장애인들 휄체어가 진입하게끔 말뚝을 박아놓은것까지 쓰러트리며 얌 체같이 주차해놓고 자동차가 서로엉켜 시비가 일어나고 과관이더군요. 어찌됬건간에 밖 운지 길게늘어선 줄에 차례를 기다리며 간신히 수영장 안내까지 들어갔습니다. 그 시 간이 11시 40분경이었는데 오후 2시10분경에 입장권을 받아들었습니다. 안내에는 2명의 여직원이 땀을 흘리면서 점심시간이 지났슴에도 불구하고 고생을 하더군요! 제가보기에 는 줄을 선사람만 해도 어림잡아 500명은 족히 넘을것 같아 보였습니다. 어떻게 하루에 그렇게 많은 사람을 입장시킬 수 있으며, 여직원 둘만 딸랑 입장권을 판매토록하는것인 지 이해가되질않습니다. 사람이 많을날을 통계잡아 아르바이트라도 고용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짜증나지않게 편안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되지 않나요? 더 놀란것은 저보다도 먼저 입장한 사람들로 인해 발디딜 틈조차 없건만 입장시키고 먼 저 입장한분들은 나가질않는데 계속하여 입장권을 팔아 입장시키고 이유는 무었인지 알 구십습니다. 혹 들리는 소문대로 부천시 시설관리공단의 적자를 그런 식으로 땜질하는 건 아닌지요? 이런식으로 `물보다 사람이 많고 `주차관리도 엉망인 소사국민체육센타 수영장을 관리하는 부천시 시설관리공단을 새로이 취임하신 의장님께서는 향후 어떤식으 로 관리운영 하실건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끝으로 시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부천시의 시설을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노력하 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소사본1동 소사어린이집내 지하주차장 공사계획건 |
|---|---|
| 이전글 | 불합리한 재산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