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문제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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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매** | 작성일 | 2004.06.24. | 조회수 | 352 |
| 1995년 까지 동네의 작은 헬스장은 주민의 건강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많은 이바지를 했고 생활체육의 토대가 되었다. 복지증진,건강의 중요성의 인식이 확산되면 서 정부는 공격적으로 공공시설물 확보로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 했다. 1998년 국민의 정부에서 작은 정부를 지향 했고 공공 시설물에 대한 관리 효율성 위 한 민간 위탁을 장려 했다. 민간 위탁의 주된 목적은 작은 정부 구현,민간 경영기법 도입,시장경제 원리적용,민간 자원의 활용과 활성화이다.6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행 정 편의 주의와 보수적인 사고로 전면화는 되지 않았지만 민간 위탁으로 확대 되어 지 고 있다. 부천 관내에서 민간 체육시설물을 20년 이상 운영하는 분들은 아직도 운동에 대한 프 라이드와 국민 건강에 일조를 한다는 자부심을 간직하고 있다.지금 현재 국민 건강과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생활 체육 협의회,상업체육시설물이 역할을 하고 있고 조례,규 칙에 어긋난 영업 행위(관에서는 공익 사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나친 영업위주,조례 위배)를 하는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 내 체육시설,주민자치센타가 대체 역할을 자임하 고 있다.건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자료를 수집중이며 경악 할 수밖에 없는 사 실은 위반 사항 및 개선 되어야 할 점이 보인다는 것이다. 첫째 중복 프로그램으로 영세업자 영업 침범으로 피해가 확연히 나타났다. 주민자체 센타 회원수 차이는 있지만 월 200-350이다 300명에 1만5천이면 450만원 기타 운영비 를 감안 하더하도 1년 순이익은 4천만이다. 주민자치 위원이 알아서 한다지만 너무 큰 금액이다. 스포츠 프로그램만 고려한 금액이다. 막대한 세금으로 운영되니 지출은 없고 수익만 있다. 수입을 복지 사업에 쓴다고 하는데 전문가도 아니고 시민이 주축 인 주민자치 위원이 이 큰 금액을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주민을 위한 자치 프로그램 이라지만 영세 체육시설보다 수익이 좋다. 둘째 근로자 종합 복지관 사업 계획서 ,조례,위탁 협약서에 보면 근로자를 위한 시설 이라고 하는데 시민을 상대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스포츠 시설로 인한 년간 회 원5429명이며 월 3만원 잡으면 1억6천 3백만원 정도 이다.시에서 운영 관리비 지원금 으로 1억5천8백만원도 받는다..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과 인근 시설과 강좌의 중복 을 피하며 특화된 전문 강좌를 운영한다는 사업 계획서를 제출 해 놓고 스포츠 센타 화 하여 인근 민간 체육 시설물에 피해를 주는 것을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포괄적 의미에서 시민 여가 활동 지원이라는 내용은 있지만 불법 현수막에 3개월 6만9000원 내용으로 도배질 할 근거는 없다. 셋째 공공 시설물(체육시설) 자료 수집중이다. 스포츠 사업의 근간을 흔들며 파괴로 인해 영세업자들은 삶의 공간을 잃어 고 있 다. 세금 내기 빠듯한 서민은 죽어라 세금 내고 있는 자는 그로 인한 이런 혜택을 받 는다.저의 연대는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그간의 고통,한을 토하고 있다. 어렵게 영세 민간 체육 시설물을 운영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정말 어렵다. 보이지 않 는 장벽.자료 구하기도 어렵고 이로 인해 누군가 피해 볼까 두렵다. 보수를 인정하 지 않은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형평성 있는 시장 원리에 맞게 장사 하게 끔 해 달라는 것이다. 민간 체육시설물 운영주의 억울함은 잘못된 국책과 편파적인 행정,공공시설물에서 찾 아 볼 수 있다. 체육관련 전문인께서는 같은 체육인의 이 고통과 한을 왜 외면 하셨는 지.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연대는 국민 건강과 생활 체육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공공시설물,주민자치센타,민간 체육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분석으로 건전한 스포츠 문 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방대한 자료 수집으로 명확,정확한 테이터 구축이 필요한다. 거시적으로 국가 체육 정책을 논하지 아니 하여도 미시적으로 부천 건전한 스포츠 문 화조성을 위해 공청회를 하자. 동방예의지국에서 계급장 떼자는 말은 하고 싶지 않 다.,사회적 위치.기득권 포기하고 합리적으로 체육 발전을 위해 토론을 하자. 건방진 제안이 아니라 체육인의 생계가 걸린 문제이기에 충분히 논의 할 가치 있다. 집단 이기주의.소신 강한 집단이라고 매도 하지 말고 공정,투명,형평성에 의한 시장 경제 원리에 맞춰 무한 경쟁 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논의 하자. 뒤에서 인식공격으로 갈 등 조장 보다는 다 같은 체육인로서 체육인의 생계를 위한 이야기도 하자.너 죽고 나 살자가 아니라 다 같이 살자, 더 불어 살자. 소위 말하는 공동체로서 나누면서 살자. 지성과 이성을 겸비한 체육인의 유대 형성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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