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버스 운행 근무 중에 다른 버스 기사에게 교통사고 위장 특수폭행 고소를 당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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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 | 작성일 | 2026.01.14. | 조회수 | 3 |
| 안영노는 부천시 소신여객의 25번버스를 운전하는 버스기사이고 본인은 부천시 부일교통의 57번 버스를 운행하는 버스기사입니다. 안영노와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입니다. 사건은 2025.10.28.09:50경에 부천시 소사공영차고지에서 일어났습니다. 본인이 운행하고 있는 버스 앞을 안영노가 운행하는 버스로 갑자기 튀어나와 의도적으로 본인 버스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당시주변에 다른 행인들도 있었기에 주의를 주기위해 클락션을 매우 작게 살짝 울렸습니다. 어떠한 행사가 열린 상황인지 주변에 버스회사 직원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때 행인이 많았던 것도 이상한점입니다. 안영노는 클락션을 울린 것에 화가 났는지 본인이 운행하는 버스에 손찌검을 할듯이 다가와 버스 운전석 창문을 열고 본인의 면전에 삿대질을하고 고함을 지르는 폭행을가했습니다. 본인은 화장실에 가기위해 소사공영차고지에 들른것일뿐인데 특별한 이유없이 이같은 폭행을 당했습니다. 안영노는 25년동안 버스를 운행한 경력에 이를 알고 있음에도 의도적으로 본인에게 불이익을 주기위해 자해공갈적인 행위를 했습니다. 본인의 버스에 몸을 밀착시켜 버스에 부딪히는 행위를하고 본인은 한시바삐 운행을 나가야하는데 운행을 못하게 의도적으로 몸으로 버스를 막아섰습니다. 본인은 너무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에 잠깐 발을 뗐습니다 . 절대로 의도적으로 안영노를 칠 상황도, 여건이 아니었고 오히려 본인이 협박과 사기를 당한 상황입니다. 안영노 말대로 차에 특수폭행을 당했으면 움찔하는 모습이라고 보여야하는데 CCTV 영상에는 이후 곧바로 멀쩡히 다가와서 이전과 같이 욕을하고 면전에 삿대질과 고함을 질렀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인 버스 운전중에 안영노가 버스로 막아섰고 욕설을하며 위압적으로 다가와 운전석 창문을 열어 창문너머로 손가락을 내밀어 본인 얼굴 바로앞에 삿대질을하며 고함을 지르는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후 온몸으로 버스를 막아서 자해공갈적인 사기행위를 하면서 본인에게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고통을 가하는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소사공영차고지 CCTV, 주변버스 블랙박스 영상에 이와 같은 장면들이 고스란히 다 담겨있습니다. 본인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않아서 회사를 통해 안영노의 연락처를 받아 화해하자고 문자 1회, 전화 2회 했습니다. 이후 2025.11.10에 본인이 안영노에게 고소를 당했다고 소사경찰서에서 연락이왔고 2025.11.15.15:00에 소사경찰서에 출석을 했습니다. 본인은 잘못이 없음에도 안영노에게 특수상해죄로 고소를 당하였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이를 굉장히 부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이같은 자해공갈적인 행위들을 안영노와 친한 기사들이 일으키고, 발생된 사고로 버스기사가 고소당하고 벌금형을 받거나 합의금을 줬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단체 카톡방이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이같은 범죄행위가 조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같은 사기적인 범죄행위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막고자합니다. 본인이 부일교통 버스운행기사이므로 부일교통 사무실 안전관리직원인 이장욱 실장에게 사건당일 소사공영차고지CCTV 영상과 주변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전송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이장욱 실장은 아무에게나 영상을 보여줄수 없다고습니다. 본인이 부일교통직원이고 이렇게 어려운 일을 당했는데 회사 사무실 직원이 이를 도와주지 않으니 너무나도 원통하고 억울했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CCTV영상을 받았는데 안영노가 욕설하며 위협하고 면전에 삿대질하고 고함을 지르는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여 나오게 하지 않았음. 안영노가 의도적으로 차에 들이받는 영상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안영노가 차에 들이받는 영상이 소사공영차고지 CCTV영상에 분명히 있을것인데 의도적으로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영상과 얼굴표정과 몸짓을 확인할 수가 없으니 이장욱 실장에게 다시 보내달라고하자 고소이후에 경찰서에서 요청하면 그리 보낼것이라고 얘기하며 끝까지 본인에게 보내주지않았습니다. 이후 본인도 너무 억울하여 소사경찰서에서 안영노에게 폭행,업무방해,사기죄로 맞고소를 하였지만 각하 통보를 받았습니다. 경찰관들은 수사를하면서 본인이 쓴 고소장의 내용과 영상은 하나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안영노의 고소장과 조작된 영상만 가지고 수사한 것입니다. 경찰관들은 본인이 증거로 제출한 영상도, 고소장에 객관적으로 적은 사실정황도 전혀 확인하지 않은것입니다. 심지어 사건이 발생한 소사공영차고지 주소를 잘못 적는 등 사실확인과 수사를 아예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안영노와 소신여객직원들, 소사경찰서 형사4팀 수사관들과 부일교통직원들이 모두 한통속으로 무엇인가를 하고있다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위에 언급했지만 본인뿐만아니라 이와같은 경험을 한 버스기사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는 조직적인 범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사람들끼리 모종의 거래가 없다면 이렇게 억울한 일은 있을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수사를 받는 수사과정에서도 불합리함을 느꼈습니다. 소사경찰서 형사4팀 경위 신호철 수사관에게 수사를 받는중 자녀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전화로 상의할때도 상의하지 말라고하며 계속 서류에 강제적으로 서명과 날인하라고 지시받았습니다. 자녀가 경찰관과 통화하기를 요구하자 한숨을 푹푹 쉬며 아버님께 몇번을 말씀드렸는데 서명하고 그냥 가시면된다고만 자녀에게 반복해서 얘기하며 상황 설명도 아예 거부했습니다.. 본인과 자녀에게 편파적이고 억압적으로 대했습니다. 본인은 의도적으로 폭행을 저지르려 하지 않았고 그러한 사실이 없음에도 경찰관은 안영노의 말만 토대로 사실여부를 묻는 등 이미 수사결과를 정해놓고 본인에게 강압적이고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시켰습니다. 이를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시 본인은 11시간 근무 후에 몸과 마음이 피로한 상태에서 경찰관이 이러한 태도로 수사를 진행하니 마치 고문을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사관은 안영노의 고소장만 토대로 수사를 진행하였으며, 영상도 안영노에게 유리하게 짜집기하여 편집된 영상을 보여주면서 본인에게만 잘못을 물었습니다. 안영노가 본인에게 먼저 위력과 폭력을 행사했음에도 그부분은 아예 물어보지도 진술할 기회도주지 않아서 굉장히 억울하고 눈물이 날만큼 불합리함을 느꼈습니다. 배기현 본인 소유의 영상을 보면 안영노가 먼저 폭력을 행사했고 자해공갈사기행위를 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수사관은 이에대해 다시 설명할 기회조차 주지않았습니다. 심지어 본인은 위절제술을 한 상태며 경찰관에게 몸이 힘들다고 얘기했음에도 휴식시간에 대한 이야기는 일절 없었으며, 서류에 날인하기만을 강요했습니다. 본인은 차량을 이용하여 안영노에게 의도적으로 위력을 행사할 이유가 없으며 단순 실수였습니다. 이는 CCTV 원본 영상을 보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영노가 먼저 폭력을 행사한 점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수사관이 철저하게 무시했습니다. 이도 CCTV 원본 영상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본인은 수사관에게 그날 사건에 관하여 정황을 수정,추가,삭제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하고 무시하며 날인만 강요했습니다. 안영노는 의도적으로 차량에 치이는 자해공갈적 행위를하여 합의금과 보험금을 타려는 악질적인 사람입니다. 배기현 본인이 먼저 폭행을 당하였는데 경찰관은 안영노의 말과 의도적으로 편집된 영상만 믿고 수사를 편파적으로, 억압적으로 진행함. 본인이 소유한 영상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경찰관이라면 상황을 먼저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며 사실의 근거로 수사를 진행해야하는데 안영노의 말만 믿고 배기현의 잘못으로 이미 결론을 내어놓고 본인에게만 죄를 뒤집에 씌우는 행태로 수사했습니다. 안영노와 소신여객 버스회사 동료들, 소신여객/부일교통 사무직 직원들, 심지어 소사경찰관들까지 모두 한패로 사건을 조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조작한 사건을 토대로 모두가 금전적인 이득을 얻었을것입니다. 안영노와 위 패거리들이 빈번하게 이와같은 자해공갈,사기,협박 행위를 하고있습니다. 위 사람들간의 연결고리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이 안영노와 버스회사로부터 뇌물을 받을것이라는 사실까지 그리고 받아왔다는 과거의 사실까지 반드시 모두 밝혀내겠습니다. 본인 진술과 소사공영차고지 CCTV, 블랙박스 영상들을 확인하면 이는 누가 봐도 안영노가 폭행,사기,협박을 할 의도로 본인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사건이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처리되었으면하는 마음에 이 사건을 공론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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