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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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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뭇군
작성자 연* 작성일 2004.09.30. 조회수 432
한글을 겨우 읽어 갈 수 있을 때 꼴에 남자라고 전래 동화책에 그려진 예쁜 선녀를
보고 즐거워 했던 기억과 사춘기 때 선녀 같은 여자와 잠자리 꿈을 꾸면서 어설픈
어른 흉내를 내면서 꿈 많은 청춘을 맞이했다.

선녀와 나뭇군 누구나 다 아는 스토리다 선녀의 옷을 훔쳐 나뭇군이 반강제로 결혼 했
고 나중에 선녀는 날개옷을 입고 하늘로 사라졌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남
성 위주의 이야기가 권장 전래 동화가 될 수 없다는 여론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

여자의 수치심(선녀의 목욕씬) 이용해 자기 처로 만든 것은 요즘 보면 결혼 전 육체적
관계 빌미로 결혼 하자는 소리와 같다. 여하튼 한 때 재미있게 읽었던 전래 동화가 후
세대왔는 이런 내용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없을 질 것 같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고정관념,구태의 사고로 살아겸 힘든 세상이다.보리고개를 넘어
자식을 가르쳐 잘 살게 해 주기 위한 부모님의 끝 없는 희생 아래 요즘 세대는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받고 살았다. 그러나 그 혜택이 항상 보장 되지 않았다. 어려운 경기 불
황의 연속으로 서민의 가정 붕괴와 있는 자.없는 자의 생활 패턴은 엄청난 차이를 두고
있다. 가진 자는 악(惡), 없는 자 선(善) 시대착오적인 이분법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
은 아니다.자본주의 국가에서 자본 축적이 비난의 대상이 아니며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분배는 현실적으로 필요하다.다만 복지라는 미명 아래 개인 재산 약탈적인 행위,시장경
제 질서 파괴,영세업자 밥줄 차단은 의적의 행위도 아니며 복지 정책도 아니다.조직의
횡포이며 선거철에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 정책일 뿐이다

청년 실업,저출산,노령화 문제로 경제 발전 동력의 힘이 떨어지고 있다. 정부,정치인에
게 소금을 뿌리고 싶다 또한 더 한 똥물마저 ....세금으로 월급 받는 그들이 뼈 빠져라
세금 내는 서민의 살림살이를 안다면 정치적 욕망에 치우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논리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부천시 운영에도 우리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쓰이는
지 묻고 싶다.부천 문화 재단 상임이사 문제로 얼마나 시간,돈 낭비를 했는가, 부천 시
민 영세업자는 굶주림에 허덕일 때 그들을 위한 정책 보다는 자리싸움에 올인 한 시 관
계자, 시 의원 시민의 아픔을 아는지? 한 예로 영상 문화단지 판타스틱 스튜디오 위탁,
인력채용 문제가 상임이사가 바뀐 이유로 문제가 야기 되어 언론에 의해 지적을 받아야
하는지..... 다 좋다. 피 같은 세금 낭비만 하지 말기를

재래시장 육성 특별법이 통과 되었다고 한다. 전시 행정이 아니기를 바라며 서민을 생각
하는 법도 좋지만 \"느낌,만족 행정\"이 이루어 질 지 의구심을 가진다. 영세업자의
생계 문제가 하루아침에 도출 된 문제는 아니다.

공공 체육 시설물은 조직(행정부)과 돈(세금)으로 나약한 영세업 민간 체육 시설물을
고사 시키고 있다. 체육 청소년 담당 공무원은 민간 체육 시설물 육성 계획은 없고
알아서 하라고 한다. 민간 체육 시설 운영주,공공체육 시설물 관리자(공무원),체육인
공청회를 한 번 하자는 제의도 담당 공무원은 계획이 없다고 묵살 했다.

동네 헬스 관장님은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추석을 보내고 공공 체육 시설물 운영
관련자는 절대 마르지 않는 세금으로 월급 받아가며 따뜻한 추석을 보냈을 것이다.
그들은 기득권을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것이며 생계형 영세업자의 폐업에 대한 죄의식은
조금도 없을 것이다. 늘 하는 말 경제가 어렵다 보니.....그래도 영세업자가 낸 세금으
로 월급은 잘 챙겨 갈 것이다.

근로자 종합 복지관은 시 지원금 1억 5천800만원이 적어 운영 충당을 위해 200평 규모
에 헬스,요가,째즈댄스 스포츠 센타 시설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관계자는 그런
다.복지를 위해서.... 복지관이 할 일은 많다. 청년 실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노년
층을 위한 교육, 맞벌이를 위한 아동 시설 열거하면 진정한 복지,소외 계층을 위한 내
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랑 받는 복기관이 될 수 있다. 운영 예산 확보전에는 스포
츠 프로그램으로 수익을 올려야 한다고 한다. 이 문제를 누가 풀어져야 합니까?

머리 좋은 공무원과 서민을 위한 정치 되겠다는 근로자 종합 복지관 관장님 영세업
자의 피,눈물을 보고만 있을 것입니까? 근로자 종합 복지관 관장님은 노동자를 위한 일,
서민을 위한 일을 하고 싶어 출마도 하셨고 계속 정치인으로 포부를 가지고 있는 줄 압
니다. 덕망 있고 사회 운동가인 관장님,빽도 없는 영세업자 생계 좀 생각 하여 주십시
오.


국민체육 진흥법 제12조(체육시설의 설치등)③국가 및 지방 자치단체는 민간의 체육시
설 설치를 권장하고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하여야 한다 .

체육 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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