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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의원사진

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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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박동 현대홈타운 이럴수가
작성자 *** 작성일 2003.03.12. 조회수 615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서 30년을 살다,신혼살림을 경기도 부천에서 시작하였읍니다
집사람과 결혼생활도 순탄하며 아들,딸 낳고 어려운시기를 극복하며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보니 어느새 부천에 정이들고 정착하고파 물색하던중 교통은 조금멀어도
녹지가있고 대규모 단지인점을 감안 범박동에 프리미엄을주고 현대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부조리의 온상으로 말도 많았으나 올해 6월 입주날을 기다리며 행복한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이 터졌습니다
인재라는 말에 다할 나위없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5500세대가 입주하는 아파트밑에 갱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요즘 안절부절 못하고 나도 인재의 희생자가 되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잠을 못이룹니다
부디 제2의 삼풍이 재현되지 않도록 안전진단을 부탁드립니다
건설사 기양,현대건설,부천시는 안전불감증이 심합니다
동호회에서 수백번 의뢰하였으나 묵묵부답입니다
민원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인광산 안전성 논란에 따라 공개적이고 객관적인 2차 안전진단실시
2. 범박동전선 지중화
3. 도로는 부실인데 도로확장은 안되고 선입주가 이루어지는 배경
4. 생활편의시설(백화점)설치키로 하였으나 설치무산 등 입니다

언제나 의정에 수고 많으실줄 아오나,많은생명을 담보로 붙잡혀 있어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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