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너무화가납니다-신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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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4.11.14. | 조회수 | 498 |
| 너무도 당황스런 일을 격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2004년 11월 12일날 제가 급한문서를 원종동에서 심곡동으로 전달할 일이있어 퀵서비스 를 신청하였습니다. 집에 문서를 놔두고 출근을 하여야 했기에 회사에서 아침 8시반에 114를통해 곡운 원 종동 퀵을 문의하여 전화번호를 안내받은후 그곳에 의뢰를 하게되었습니다.. 남자직원이 받기에 저희집 위치를 설명하자 그직원은 정확한 주소지를 말해야 찾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번지수까지 말하고 전화번호를 말해 주었습니 다.. 저는 늦어도 9시 반까지 도착하여야 한다고말하렸고 그 남직원은 알았다고 하엿습니 다.. 회사일이 바뻐 미쳐 신경쓰지 못하고 있던 저왔 집에 있던 언니왔 11시쯤 전화가 와서 퀵이 언제 오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도 당황스러워 그 퀵으로 다시 전 화를 하였고, 전화를 받은 직원은 처음의 남직원이 아닌 여직원이었습니다. 그직원왔 왜 퀵이 안 갔냐고 물어보니, 저희집이 전화를 안 받아 출발을 시키지 않았 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도 당황하여 주소지를 정확하게 말해야 찾아간다고 하여 주소 번지수 까지 말해주지 않았냐고 항의하자 그 여직원은 만일 그냥 찾아갔다가 아무 도 없으면 배송비를 내가 또 물어 줄것이었냐며, 당연히 전화를 안받으니 안갔다는 너 무 뻔뻔스런 얘기였습니다. 항의를 하려면 그 전화를 안받은 집에 따찌라는 말이 었습니다..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 없이 제가 흥분하여 말을 하니 그 여직원은 계속 말 도 안되는 대답만 할뿐이었습니다. 전화를 못 받아 안갔다면,... 일을 제대로 수행못하였다면 저왔라도 전화를 해서 말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 일이 아닌가요?? 그 여직원 계속 전화안받은 집에다 항의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너 무 황당한저는 너무 화가나 다시 전화를 하여 항의하였고, 나중엔 언성이 높아지고 반 말로 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직원은 업무 방해하지말라며 또한 반말로 응대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다시 전화하여 사장을 바꾸라 하였더니 그 여직원이 사장이라며 자기한테 말하라며 \"또 너냐>>? 너 이런식으로하면 업무방해로 고소한다..\"고 하였습니 다. 저 또한 반말로 거기 위치랑 회사명을 말하라 하였더니 그 여직원은 그렇게 궁금하면 저보고 직접 알아내라고 하며 소리쳤습니다. 그러더니 저희언니왔 전화해서 왜 전화 안받은지 따진다고 하면서 저희언니왔 전화 를 걸어 따지고 있더군요..저희언니는 연달아 아침에 딱 두번 전화가 왔고 미쳐 전화 를 못받았다고 하였는데 그 여직원 수십통을 했다고 하면서 동생이 업무방해를 하고 있 으니 언니가 전화 못받은거 책임지라고 하며 전희언니왔 항의를 하였습니다... 너무 도 당황한 저는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한다하였더니 그여직원은 맘대로 하라며 전화를 또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저는 소비자 고발원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 택배비를 송금 안한상태이기에 접수가 된지 않는다며, 구청이나 시청에 민원을 제게하라 안내해 주셨 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 어쩜 고객에대한 서비스가 이모양인데, 114에 문의할때 처음으로 기재가 되어있는지...또, 이런 서비스정신으로 무슨 고객의 소중한 물건을 배송한다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업체를 계속 원종동에서 장사를 하도록 한 다는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그물건을 배송못해 입은 피해는 둘째쿠 그 업체를 경고조치하게 못하는지 궁금합니 다.. 전화번호는 032-223-0675이고 114에 기재된 바로는 업종은 택배이며 등록명은 퀵서비스 로만 되어있다고 합니다.. 제가 그냥 화를 억누르며 참기엔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업체를 그냥 놔둬도 됩니까?? 원종동의 주민으로 이런업체가 우리동네에 있다는게 수치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업체왔 그 어떤 조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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